[국립부산과학관 소식] '과학의 달' 맞아 풍성한 행사
국립부산과학관이 과학의 달 4월을 맞아 풍성한 과학 문화 행사와 콘텐츠를 선보인다.오는 24일에는 김진재홀에서 음식 속 과학을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 "사이언스 키친"이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요리와 음식을 주제로 다양한 식재료를 탐구하고 첨단 식품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8월31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과학의 날(4월21일)을 앞둔 주말 19일과 20일에는 상설전시관을 무료로 개관하고 천체투영관과 천체관측소를 오후 8시30분까지 연장 운영하는 "별빛과학관"을 개최한다. 특히 20일에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협력 이벤트 "오시리아 놀러와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에는 오시리아 관광단지를 대표하는 빌라쥬 드 아난티, 마티에 오시리아,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스카이라인루지 부산, 서프홀릭, 푸디스트 등 문화, 관광, 휴양, 식음료 업체가 총출동해 즉석 복권 이벤트, 체험 부스,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과학에 대한 흥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