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예산안… 병장 월급 205만원·R&D 예산 29.7조원(상보)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활력, 미래도약 2025년 예산안"을 발표했다.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677조4000억원 규모의 "민생활력, 미래도약 2025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에 800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병장 급여는 월 125만원인데 내년부터 150만원으로 늘리고, 자산형성프로그램인 내일준비지원금을 40만원에서 55만원으로 인상한다. 내년 기준 계급별 병사 봉급은 이병 75만원, 일병 90만원, 상병 120만원, 병장 150만원이다. 또 병사들에게 쾌적한 주거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782억원을 들여 화장실과 샤워실을 갖춘 2~4인실 병영생활관을 187동까지 확충한다.군 간부에게는 국민평형(85㎡) 관사, 1인 1실 숙소를 2026년까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보다 49.5% 증액한 7863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는 2276실을 확보한다.예비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