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파리] 안세영, 16년 만에 금메달 도전… 사격·탁구도 출격
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 중인 한국 선수단이 5일(이하 한국시각)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 일정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달린다.한국 선수단은 대회 10일 차에 접어드는 5일 오후 금메달을 향한 도전을 계속한다. 이날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한국의 10번째 금메달을 향해 도전하며 사격, 스포츠클라이밍, 다이빙, 레슬링, 탁구 등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이날 오후 사격 종목 혼성 스키트 예선을 시작으로 오늘의 경기가 시작된다. 스키트는 양쪽에서 날아오는 표적(클레이)을 맞추는 종목으로 김민수, 장국희 선수가 나서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이어지는 오후 5시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링 준결승에 이도현이 출전해 19명의 선수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은 4.5M의 암벽에 설치한 인공 구조물을 로프 없이 4분 이내에 통과하는 볼더링과 15M 높이의 인공 암벽을 6분 이내에 가장 높이 오르는 리드로 구성된 경기로 이날 치르는 볼더링과 오는 7일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