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광역버스 8개 노선 체계 완성…서울 접근성↑
양주시가 급변하는 도시 구조와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발맞춰 시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교통망 정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광역버스 노선 확충을 시작으로 "경기도 프리미엄 버스" 추가 선정, 도심 순환 "똑버스" 확대, 장흥 지역 대체 노선 운영, 원거리 통학 지원 등 시민 체감형 교통 개선책들이 속속 현실화되고 있다.양주시는 최근까지 7개의 광역버스를 운영해왔으나, 지난 4월 잠실행 신규 노선 개통으로 총 8개 광역버스 노선 체계를 완성했다. 기존 덕정역과 옥정을 잇는 1100번, 1101번, G1200번은 물론, 회천과 홍죽 산단을 연결하는 1304번, 옥정 중심부를 지나 잠실역까지 운행하는 G1300번, 그리고 지난 4월 신설된 1306번이 시민들의 출퇴근길 혼잡 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경기도 관할 광역버스인 8906번(덕정역~부천소풍터미널)과 8300번(덕정역~별내역) 또한 활발히 운행 중이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신규사업 수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