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선]홍순헌 해운대구청장 후보 "구민-공무원간 가교역할로 일하는 구청장 되겠다"
6.1 지방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의 정치1번가라고 할 수 있는 해운대 구청장 자리를 놓고, 여야 후보간 맞대결로 치러진다.일찌감치 재선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소속 홍순헌 전 해운대구청장과 그와 맞붙을 국민의힘 후보로는 김성수 전 경찰서장이 후보로 등록해, 해운대구청 수성 또는 탈환을 놓고 한판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본지는 쎈tv와 부산지역 3개 언론사와 공동으로 홍순헌 더불어민주당 해운대구청장 후보와의 토론회를 통해, 지난 구정활동과 6.1지방선거에 임하는 각오 등을 들어봤다.━"해운대 구민 중심, 미래도시 해운대 완성 위해 재선 도전"━지난 4년 동안 해운대구는 3년 연속 공약 이행평가 최고등급을 받는 등 정부기관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특히,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종합평점 90점 이상이라는 성적표와 함께, "균형발전, 교통, 안전, 관광, 경제, 복지, 공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