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푸른코끼리 '학교∙사이버폭력 예방 공모전' 시상식 개최
삼성전기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국회체험관에서"제6회 푸른코끼리와 함께하는 학교∙사이버폭력예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푸른코끼리 사업은 청소년들의 친사회적 역량을 길러주고, 사이버 폭력 피해 학생의 치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성전기가 주관하며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SDS,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푸른코끼리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현재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교사, 경찰,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상담사 등 학교·사이버 폭력 예방과 치유 활동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의 경험담을 통해 비폭력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이번 대회에선 포스터, 웹툰, 에세이 3개 분야에서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총 32개 수상 작품이 선정됐다. 특히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며 전년 485명 대비 2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