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소식]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청년 엔지니어 육성 포럼' 개최
시흥시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5 청년 엔지니어 육성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청년 엔지니어의 성장과 정주 로드맵"을 주제로, 산업단지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정주 기반 강화를 위한 산·관·학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흥시의회, 경기도일자리재단, 시흥산업진흥원 관계자와 지역 기업, 대학, 교사,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개회사 및 축사, 2025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성과 발표, 청년 고용 실태조사 결과 및 육성 모형 연구 발표, 산·관·학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토론 분과에서는 한국공학대학교, 수원시교육지원청,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 기업 대표와 청년 재학생이 참여해 청년 엔지니어 성장 모델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펼친다. 시흥시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지역 제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 정주 기반 강화를 위해 "조기 취업형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