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KAI 부사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경찰 경위 조사 중 김나현 기자 2,863 2017.09.21 | 09:46:4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김인식. 지난 7월14일 서울 중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서울사무소. /사진=뉴시스 김인식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김 부사장은 21일 오전 8시42분쯤 경남 사천시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김 부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 北리용호 미국 입국… 트럼프 '완전 파괴' 발언에 "개가 짖는 소리" 文대통령, 美싱크태크 대표들 접견… 북핵 해법 논의 김정숙 여사, 동포 어르신에 직접 만든 간장게장 대접 "데이트 폭력은 범죄"… 여가부, 예방 캠페인 실시 헤일리 美대사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 전쟁 원하지 않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