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대표이사 조주연)가 지난달 26일 출시한 ‘맥올데이 세트’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출시 1주일 만에 100만 세트 판매를 돌파했다.

맥올데이 세트는 ‘때는 놓쳐도 끼니는 놓치지 말자’는 슬로건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끼니를 놓치기 쉬운 고객들이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를 하루 종일 시간 제한 없이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획기적인 세트 메뉴다.
▲ 맥도날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맥올데이 세트는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인기 제품인 ‘빅맥’을 비롯해 ‘더블 불고기 버거’, ‘슈슈버거’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버거의 본래 세트 메뉴 가격은 5,500원이나 맥올데이 세트를 이용하면 4,900원이라는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맥올데이 세트는 업계 최초로 할인 시간대 제한을 없앤 파격적인 혜택으로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잦은 회의와 야근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기 쉬운 직장인과 대학생 등으로부터 훌륭한 한 끼로 손색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맥올데이 세트로 이용 가능한 제품의 종류는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의 변화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변화를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