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6일 헤이딜러는 김혜수와 한소희를 자사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헤이딜러가 새롭게 공개한 영상에는 두 배우가 함께하는 본격적인 스토리가 담겼다. 부당한 감가는 정당하게 돌려받고 ‘번호판 시세조회’를 할 경우 번호판 외에는 다른 정보들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우리가 바라던 내차팔기’라고 두 배우의 목소리로 강조하며 고객을 위한 헤이딜러의 혁신 의지를 담았다.
실제로 헤이딜러는 고객들이 거래과정에서 겪는 부당감가를 100% 보상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월 평균 1억원 이상의 금액을 꾸준히 고객에게 돌려주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번호판 시세조회’ 서비스는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헤이딜러의 주요 기능이다. 고객들이 잘 기억하지 못하는 차의 세부 옵션 등을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5초만에 데이터가 자동 완성되는 것이 장점이다.
이날부터 TV를 통해 공개되는 헤이딜러의 새로운 브랜드 영상 2편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