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71명 발생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971명 늘어난 24만689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959명보다 12명 많고, 일주일 전 779명보다는 192명 많다.
주요 감염현황을 보면 노원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8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34명이다.
영등포구 소재 학원에서도 확진자가 3명 추가돼 총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었다.
동대문구 소재 어린이집도 확진자가 2명 늘어나 총 26명이다.
광진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누적 85명을 기록했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445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 서울시 확진자와 접촉했다. 16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46명은 해외유입, 43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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