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일요일인 6일 맑은 날씨 속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 주말과 비슷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차량 370만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7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는 방향은 비교적 원활하지만 지방에서 서울 방향은 경부선과 영동선, 서울 양양선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방향 상행선 정체는 낮 12시~1시쯤 시작해 오후 4시~5시쯤 정점을 찍고 밤 8시~9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지방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1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Δ대구 3시간30분이다.

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32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1분(서서울 도착) Δ대구 3시간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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