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文 #MB #김경수 #같이 #사면 #백퍼 #김오수 #거취 #결정해야 #靑 #대통령 #고유권한 #언급 #부적절 #文대통령 #尹당선인 #회동 #4시간_전 #무산 #신·구 #권력 #충돌

※일그남이 그리는 머니S 만평. 만평 내용은 머니S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