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코 소셜임팩트 프로젝트’ 5기는 오는 4월 13일까지 모집하며, 참가자는 환경제조 사회혁신 창업 기반을 위한 ‘실전교육’과 사업 구체화를 위한 ‘집중교육’ 등 실전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올 5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온라인 비대면 교육과 1대 1 창업코칭으로 진행된다. 현직 창업 코치와 법률전문가 및 GS리테일 임직원 및 현직MD가 각각 특강과 비즈니스 맞춤형 멘토링으로 창업팀의 성장을 이끈다.
또한 창업팀의 사업성과 성과에 따라 GS리테일의 인프라를 활용해 자원 연계와 판로를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에코 소셜임팩트 프로젝트’ 5기는 환경제조 분야 소셜벤처 1~3년차 초기 창업팀 또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마감 전인 4월 6일(수)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GS리테일 에코 소셜임팩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기초교육’에 참여하면, 프로젝트 소개와 꿀팁, 1~4기에 참여한 창업팀의 사례를 들을 수 있다. 기초교육 과정은 향후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가도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GS리테일 ‘에코 소셜임팩트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청년 창업팀들이 성장하고 있다. 두 명의 워킹맘이 창업한 '토투컴퍼니'는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리대를 기획했다. QA 담당자의 도움으로 까다로운 TV홈쇼핑 인증 절차를 통과하고, GS샵에서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피아'를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