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산업 차세대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2022년 인천공항 스타트업 육성사업 ICN-LAB'의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5일 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 스타트업 육성사업 ICN-LAB은 공사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지난 2020년부터 인천공항의 전략과 연계해 공동 추진해 온 사업이다.
공사는 이번 ICN-LAB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통해 4차 산업기술 기반의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10개사를 신규 선발, ▲사업화 지원금 ▲맞춤형 멘토링 ▲기업설명회(IR) ▲테스트베드 자원연계 등 총 5억원 규모의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선발된 20개사 중에서 우수기업 5개사를 추가 선정해 사업화 자금지원 및 교육 등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모집기간은 오는 6~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