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이 없다'의 '무공(無空)'을 타이틀로 하는 '무공돈까스'가 2019년 10월 강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코로나19가 시작되었던 2020년초 가맹사업시작으로 무공돈까스의 저렴한 가격과 높은 퀄리티에 고객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8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무공'의 의미는 그 양에서도 알 수 있다. 메뉴를 받게 되면 엄청난 플레이트의 크기와 양에 놀란다. 돈까스는 먹어서 배부른 메뉴가 아니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탈피. 한끼의 돈까스를 먹어도 배부를 수 있는 돈까스를 구현했다.
대표메뉴인 무공돈까스는 쫄면과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플레이팅과 시장가 대비 저렴한 구성으로 찾는 고객으로 하여금 가성비와 가심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높은 인건비속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일체 셀프로 운영된다. 인건비를 최소화하여 메뉴의 퀄리티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공돈까스는 맛있는녀석들, 운동뚱, 성공의정석꾼, 전국트롯체전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공정위로 가맹점과 상생을 인정받아 착한프랜차이즈 인증도 받았다.
또 가맹점과의 상생도 남다르다. 무공돈까스를 운영하는 (주)오름에프씨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월세지원, 매장마케팅비지원, 식자재지원, 배달의민족광고비지원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며 착한프랜차이즈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