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0회 국회(정기회) 5차 본회의,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추 부총리는 "영빈관 예산 편성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께 직접 보고하지 않았다"며 "영빈관 신축 예산은 대통령비서실에서 기재부에 요청했으며 내부 검토 과정을 거쳐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정치분야를 시작으로 포문을 연 대정부 질문은 2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21일(오늘) 경제분야, 22일 교육·사회·문화분야 등 나흘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