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동지팥죽 '새알'장동규 기자2022.12.22 | 12:13:47가-100%가+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상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팥죽에 넣을 새알을 쌓아놨다.동짓날 팥죽을 먹는 풍습은 팥죽의 붉은색이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전염병을 예방한다고 토속신앙에서 비롯됐다.주요뉴스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본격 공략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참석해 5만원 내면 민폐"…지속되는 '축의금' 논쟁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