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동지팥죽 '새알' 장동규 기자 1,491 2022.12.22 | 12:13: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상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팥죽에 넣을 새알을 쌓아놨다.동짓날 팥죽을 먹는 풍습은 팥죽의 붉은색이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전염병을 예방한다고 토속신앙에서 비롯됐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동규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