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리며
(경기광주=뉴스1) 구윤성 기자 = 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노란나비-다음 세대의 약속'을 주제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참가자가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흉상에 헌화하고 있다.
기림의 날(8월 14일)은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이날의 용기를 기억하고 피해 역사를 알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24.8.1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