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 거래일부터 토스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미국 주식 거래 오류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 토스증권 MTS에서 주문 접수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았다.
주문 오류는 미 증시 개장과 동시에 발생했다. 오류는 2일 오후 11시 30분부터 3일 오전 0시 6분까지 30분 넘게 이어졌다.
토스증권 측은 "일부 고객에 한해 간헐적으로 발행한 이슈"라면서 "브로커 이슈로 인해 일시적인 주문 접수 및 체결 불가 현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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