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기능성 소재에 샌드베이지 컬러를 적용한 가을 라인을 선보인다./사진=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기능성과 일상 활용도를 결합한 가을 골프웨어를 내놓는다. 필드에서의 움직임을 고려한 기능성 소재에 샌드베이지 컬러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2일 가을 TMP(TaylorMade Performance) 라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즌 TMP 라인은 골프웨어의 퍼포먼스 기능에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시즌 컬러로 샌드베이지를 적용하고 매트한 색감과 미니멀한 실루엣을 활용했다. 브랜드 모델인 윤이나 프로의 최근 화보에서도 해당 컬러 제품을 선보였다.

제품에는 방풍과 발수·방수 기능을 적용하고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했다. 초경량 충전재와 스윙 동작을 고려한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윤이나 프로가 참여하는 고객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7일 골프존 네트워크를 활용해 윤이나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가 같은 코스에서 플레이하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프로 VS 아마를 연다. 최대 2000명의 골퍼가 윤이나 프로와 동일한 코스에서 18홀을 플레이할 수 있다.



윤이나 프로의 플레이는 골프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참가자와 방송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10월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컴포터블 토트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시즌 TMP 라인은 퍼포먼스웨어의 기능성을 기반으로 필드와 일상을 아우를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신제품과 윤이나 프로가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