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미디어 시대 (주) - 개인정보 유출등 통지 및 사과문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주)입니다.
개인정보 유출등 사실을 통지해 드리며, 깊이 사과드립니다.
동행미디어 시대는 2026년 10월 27일, 당사의 개인정보 처리 수탁사인 주식회사 머니투데이가 보유한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총 526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수탁사는 최초 2026년 9월 25일, 외부로부터의 불법적인 접근 시도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 즉시 해당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0월 27일 후속 점검 과정에서 해당 접근으로 인하여 당사가 보유한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총 526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유출된 정확한 일시는 9월 25일 13시 경으로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및 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내용은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의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주간지)머니위크 구독자 데이터 : 유저ID,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현재 동행미디어 시대 회원 계정 정보는 유출 항목과 무관하며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저장된 정보에 따라 고객별로 유출된 항목은 차이가 있으므로, 하단의 '개인정보 유출 확인' 페이지에서 안전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유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공지 게시일로부터 30일간 이용 가능합니다.
수집 당시 개인정보와 현재 정보가 상이할 경우 개인정보 유출 여부가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세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피해 등 접수 담당부서'의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행미디어 시대는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수탁사에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조치를 지시하였습니다.
수탁사는 해커가 접속한 해당 IP와 우회 접속한 IP를 차단하고 추가적인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및 보완 조치를 하였으며, 추가로 로그 보존 · 응답과 접근 기록을 대조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더불어 해당 서비스의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동행미디어 시대는 수탁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추가 보안 점검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웹사이트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파밍 등 2차 피해의 우려가 있으므로 혹시 모를 피해를 막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피해최소화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 스미싱 · 피싱 문자 및 메일 주의 :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클릭이나 개인정보 · 금융정보 입력 요구에 응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명의도용 확인 :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예 : 명의도용확인 서비스, 계정 신규 개설 알림 등)를 이용하여 본인 명의의 부정 이용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비밀번호 변경 : 금번 유출 시 고객님의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습니다만 현재 동행미디어 시대를 이메일로 가입하신 경우 사용 중인 계정의 안전한 관리를 위하여 사용중인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다른 웹 사이트에서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계신 경우 해당 사이트의 비밀번호도 함께 변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털 계정을 통해 동행미디어 시대를 가입하신 경우 별도의 비밀번호를 생성하지 않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악용으로 의심되는 전화, 메일 등을 받으시거나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피해 등 접수 담당 부서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해 등 접수 담당부서 : 동행미디어 시대 개인정보보호 담당부서 (Tel : 02-723-5114)
피해 등 접수 e-mail : [email protected]
이번 개인정보 유출로 인하여 피해를 입으신 경우, 고객님께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9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민사소송), 제39조의2에 따른 법정손해배상 청구(민사소송), 제43조에 따른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조정 신청(kopico.go.kr, 1833-6972)을 통해 피해를 구제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보유출과 관련하여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동행미디어 시대 (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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