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앞둔 주말… 코로나19 위중증 548명·사망 79명(종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7만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7만2144명 늘면서 누적 2356만9192명이 됐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9746명)과 비교해서 7602명 줄었지만 이틀 연속 7만명대를 유지했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1939명, 경기 1만8364명, 인천 3978명 등 수도권에서 3만4281명이 확진되며 전체 중 47.5%를 차지했다.비수도권에서는 3만7863명(52.5%)이 나왔다. 경남 4608명, 경북 4425명, 대구 4272명, 부산 3685명, 충남 3333명, 전북 2721명, 충북 2646명, 전남 2421명, 광주 2365명, 대전 2342명, 강원 2082명, 울산 1463명, 제주 756명, 세종 719명, 검역 25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확진자는 7만1903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41명이다.국내발생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