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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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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대금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4년 1월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거래량은 3억4361만주로 전월 2억4625만주에 비해 39.54%(9736만주)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6일 오후 5시 전남대학교병원 6동 7층 백년홀에서 특별 강연을 한다. 전남대병원이 매달 개최하는 명사초청 특강에 강사로 초대 된 김 전 총리는 이날 ‘독일의 통일과 사회통합’이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강연할 예정이다.&n
광주를 비롯한 전남 8개 시·군에 오는 4일 올 겨울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다.광주기상청은 오는 4일 오전 3시를 기해 광주, 나주, 화순, 곡성, 구례, 담양, 장성, 함평 등 전남 8개 시·군에 올 겨울 들어 첫 한파주의보를 발효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한파주의
새해들어 전남도가 AI 유입, 여수 기름 유출사고 등 잇따른 악재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31일 발생한 여수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해 방제작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도 해양수산국 산하 공무원 200명을 4일부터 7일까지 긴급 투입할
학생참여형 교육 과정으로 진행되는 광주지역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올해부터는 15개 중학교로 확대·운영된다.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된 중학교 자유학기제 도입 학교가 올해 2학기부터는 13개교를 추가로 지정해 모두 15개 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운영된다고
지난달 31일 발생한 전남 여수산단 원유부두 기름 유출사고는 해경 조사 결과 GS칼텍스 측의 초기 대응이 미흡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또 이 과정에서 GS칼텍스 측은 기름 유출량을 축소해 발표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여수해경은 3일 오전 이번
음주단속을 피하기 위해 도로에 차량을 세워놓고 도주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전남 무안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피하려 단속현장에 차량을 방치하고 도주한 혐의(일반교통방해죄)로 임모씨(43)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임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8시50
광주지역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률이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의 취업률은 42.2%로 집계됐다. 이는 2011학년도 30.7%, 2012학년도 35.2%에 비해 각각 11.5%, 7% 상승한 수치다
광주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JB금융지주가 단기 운영자금을 조달하는 등 광주은행 인수에 따른 후속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부와의 MOU 체결이 예정보다 지연되는 등 매각 작업이 지지부진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3일 지역 금융권에
3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4층 듀엘(Dewl) 여성복 매장의 직원이 입춘(4일)을 맞아 화사한 색상의 봄 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지역 백화점의 올 설 선물세트 매출이 소폭 신장한 가운데 한우세트와 수산물세트의 희비가 교차된 것으로 나타났다.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올 설 선물세트 매출 실적이 전년대비 15% 이상 늘었다고 3일 밝혔다. 전체 매출 중 정육·갈비 부문이 약 30% 이상 신장했으
올 설 연휴기간 동안 광주지역의 교통사고가 지난해 설보다 감소하며 부상자수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광주경찰청은 설 연휴 4일간(1월30~2월2일) 교통사고 잠정 집계 결과 총 42건이 발생해 1명 사망하고 52명이 부상 피해를 입었다고 3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지난달 31일 발생한 전남 여수 낙포부두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 현장에 투입된 여수해경 관계자들이 방제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김상배 여수해양경찰서장은 4일 기름유출 사고 중간 수사 결과를 통해 “도선사가 안전한 속력을 유지하지 않고 약 7노트 속
광주지역 은행과 유통업체들이 어린이 설 세뱃돈 잡기에 나섰다.3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지역 이마트는 신학기 상품 기획전과 레고 키마 시리즈 할인행사를 열고 이마트 직수입 가방을 2만9000~3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 레고 키마 시리즈의 ‘제
최근 초 봄같은 날씨를 보였던 광주·전남지역은 입춘(立春)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봄이 들어선다는 입춘인 오는 4일 광주·전남지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지만, 서해안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새벽부터 아침사이에 산발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플랫폼을 걸어나오고 있다.
“회사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 지역민으로부터 무한신뢰받는 KT전남고객본부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지난 28일 취임한 박형출 KT전남고객본부장(상무.52)은 이같이 취임 소감을 밝히
◇ 학장 ▲간호대학장 조복희 ▲문화사회과학대학장 문병일 ◇보직▲여수캠퍼스 융합인재교육원장 김선재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남지역에 유입되면서 24시간 비상체제에 들어간 전남도가 종오리농장에 대한 특별방역대책에 나선다. AI 대부분이 종오리농장과 종계장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곳에 대한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
올 설 연휴 광주·전남지역은 한파와 폭설은 없겠지만 귀경·귀성길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2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설 연휴 첫날인 30일에는 이른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지만, 강수량은 5㎜ 안팎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또 이날 오후부터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