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소식] 소상공인 경영안정 금융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소상공인의 경제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금융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소상공인 금융 대책은 광산구가 앞서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시민 제안, 공직자 지속성장회의 등으로 수립한 민생활력 종합대책의 하나다.광산구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총 7억2000만원의 추가 예산을 투입,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시행에 나선다.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2023년 기준 연 매출 2억원 이하 광산구 임차 소상공인에게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경기침체와 높은 카드 수수료율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실제 경제활동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11월15일까지 전자우편, 방문(광산구 시민경제과) 등 온오프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의 숨통을 트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을 확대 시행한다.지난 3월 광주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 우산신협, 서광주새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