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CES 첫 참가···첨단가전·IT기술 뽐낸다
광주광역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새해 1월 5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전시회인 "CES 2023"에 지역 기업 8개사가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광주시는 "CES 2023"에서 "광주 공동브랜드 홍보관"을 운영, 인공지능(AI)과 지능형 스마트홈 기술이 구현된 가전·IT 제품을 선보이며 코로나 팬데믹 등 감염병과 황사·미세먼지 확산으로 소비자들의 공기질 개선 욕구에 맞춘 공기청정기 제품 등을 출품한다.이번 CES에서는 디케이의 벽걸이 공기청정기, 벤텍프론티어의 공기청정기, 쓰리에이치굿스의 원적외선 히터 무풍난풍기, 아이디어스의 지능형 스마트홈 실시간 감시시스템, 아이콘의 살균건조기, 티아이피인터내셔날의 차량용 공기정화기, 현성오토텍의 AI 조리기 등 총 8개 기업 14개 제품을 선보인다.특히 벤텍프론티어는 바이러스에 특화된 항균·항바이러스 공조 필터기술을 활용한 "공기청정기 KOKOS"를 선보이고, 디케이는 공기 청정·살균 기능이 결합된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