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 7일 '장애인복지 통합 박람회' 연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7일 시청에서 지역 장애인복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광주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모두의 돌봄! 모두의 JOB! 모두의 건강!"을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복지·일자리·건강·체육·교육 서비스 등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이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공동주관했으며 광주장애인체육회가 협력했다.올해는 기존의 "장애인 진로·직업 통합박람회", "사회서비스 통합박람회(박람회 내 장애인복지 분야 부스 39개 운영)" 등으로 분산 개최했던 행사를 통합해 기관 간 협력과 복지자원 연계를 강화했다.박람회에는 지역 내 장애인복지 기관·단체 94곳이 참여해 10개 분야(문화, 교육, 의료, 직업재활, 직능 등) 130개 부스를 운영한다. 장애인 생산품 전시·판매, 일자리 상담, 재활·운동 체험, 건강검진 등이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