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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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면제대상 고시' 개정안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현행 면제대상은 회사채 신용평가 A등급 이상이나 앞으로는 A2+ 이상으로 바뀐다. 회사채 신용평가 인가를 받은 신용평
국토교통부가 해외인프라 개발사업의 발굴과 금융투자를 담당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건설산업교육원과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을 해외건설전문 투자운용인력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했다.앞으로 전문교육기관은 해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 특수부가 지난 19일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구속기소했다.현 전 수석은 청와대 근무 당시인 지난해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3160만원 상당의 술값을 엘시티 시행사 실소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사를 발주한 지방정부가 기획재정부 허가 없이 사업비를 1000억원 넘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20일 강원도청과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강원도청은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평
서울시가 2014년 4월부터 최근까지 '층간소음 전문 컨설팅단' 운영을 통해 민원 상담한 결과 1694건이 접수됐다.2014년 10월~2015년 4월 사이 층간소음 민원 상담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김경환(사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건축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김 차관은 “동절기는 시공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철저한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안
설계 등 용역사업자 선정 시 기술력 중심으로 평가하는 '건설기술 용역업자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 개정안이 내년 4월부터 시행된다.현재 용역사업은 수행실적과 신용도 등을 평가해 입찰참가자를 선정하고 있다. 하
부동산경기 침체로 내년 건설사의 아파트 공급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도급순위 10위권의 대형건설사들도 분양물량을 축소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년 분양물량은 올해보다 20% 가까이 감소한 40만가구 이하로 전망된다.
11·3 부동산대책 이후 서울 전세시장이 움츠러든 가운데 경기도 과천의 전셋값이 좀처럼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재건축사업에 따른 이주수요가 늘고 지식정보타운 분양을 노린 전입인구가 증가하면서 전셋집이 부족
“개가 손을 자꾸 무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반려견 보호자들이 수의사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다. 개를 어릴 때부터 쭉 키워온 주인인데도 그런 질문을 한다면 제때 교육하지 못한 잘못이 크다.개의 입은 사람의 손과 같은 역할을 한다. 따라서
주택보급률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지표다. 1970년대에 주택보급률이라는 개념이 국내에 도입됐는데 정부가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보급을 확대한다는 목적으로 사용했다.통계청에 따르면 전국의 주택보급률은 2008년
경영난을 겪는 포스코건설이 10년 동안 공동사업을 진행해온 시행사의 지분을 강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시행사 테라피앤디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테라피앤디의 지분을 인수하려고 
앞으로 신축주택의 내진설계가 의무화된다. 최근 경주 대지진을 계기로 국내 건축물의 안전성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정부가 대대적인 내진보강을 실시한다.16일 정부는 내진설계 의무화 대상을 2층 또는 200㎡ 이상 건축물로 확대했다. 특히
반도건설이 연말을 맞아 경기도 동탄신도시의 ‘나래울 복합복지타운’과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지난 15일 김용철 반도건설 전무와 김정희 나래울 복합복지타운 관장, 반도건설 직원 50여명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국내 부동산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계부채가 130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상당수가 금리상승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가계부채 중
레미콘업계 1위 유진기업이 동양의 지분을 인수하고도 경영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2일 동양 주주총회에서 유진기업의 모기업인 유진그룹은 자기 측 이사 3명을 앉히는 데 성공했으나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동
충남 아산의 프리미엄 지역주택조합 ‘아산 어반팰리스’가 조합원을 모집한다. 조합원 분양가보다 시세가 하락하면 계약금(분양가의 15%)을 반환해주는 조건을 제시하고 계약금에 대한 이자를 연10% 금리로 지급한다. 시세는 사업
대우건설이 회계법인으로부터 외부감사를 거절당한 지 한달이 지났다. 바로 뒤를 이어 한진중공업도 한정의견을 받으면서 건설업계가 새해 회계감사를 앞두고 흉흉한 분위기다. 지난해 대우조선해양의 대형 분식회계 사건 이후 회계기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4일 켄싱턴호텔여의도에서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 인천항만공사와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12년 항만재개발 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인천 내항 1
지난달 부동산경매시장 주요지표가 일제히 하락했다. 14일 법원경매정보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낙찰률과 낙찰가율, 평균응찰자 수 3대 지표가 모두 하락했다. 또한 경매건수와 낙찰건수도 하락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