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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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지난 11일 서울 터치포굿센터에서 업사이클링(Upcycling)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업사이클링은 폐품을 재료로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드는 일이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버려지는 샴푸용기
얼마 전 전셋집을 구한 김씨는 전입신고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집주인이 세금문제로 전입신고를 못하게 막고 있기 때문이다. 전입신고를 안하면 우편물을 다른 주소로 받아야 하고 선거 투표도 먼 지방의 본가까지 가서 해야해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
취업과 함께 상경한 직장인 김한빛씨. 혼자 살만한 원룸 월세를 알아보다 솔깃한 분양광고를 발견했다. "실입주금 3000만원이면 방 2개, 욕실 1개가 있는 신축빌라를 매입할 수 있습니다."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50만원 정도의 집을 알아보던 김씨에겐 희소식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에서 선보이는 '사랑으로 부영아파트'가 10일 손님맞이에 바빴다.4298세대의 사랑으로는 선착순으로 동과 호를 지정계약한다. 중도금 무이자대출 혜택을 주고 1100~1700만원대까지 연 3.88%의 중도금
지난달 법원경매시장이 높은 경쟁률을 이어갔다. 경매진행건수는 1만2155건으로 올해 가장 많았다. 낙찰건수도 4901건으로 최근 7개월 사이 최고기록을 세웠다. 10일 부동산경매정
아파트 하자보수를 둘러싼 입주민과 건설사간 분쟁이 늘고 있다. 일부 건설사들은 하자소송을 제기한 세대를 차별해 논란이 일고 있다.10일 건설업계와 주민들에 따르면 서울 강서힐스테이트의 하자보수 문제로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법정다
서울 재건축아파트값 강세로 강남구 개포동의 아파트값이 3.3㎡당 4300만원을 넘어섰다. 또한 제주도 등지의 아파트값이 오르며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평균 1000만원을 돌파했다.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강제로 사들여 헐값에 나눠주고 ‘부채늪’에 빠지는 LH # 지난달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인터넷 청약센터. 경기 부천시 소재의 상가주택용지 추첨청약에 2만7000명 이상이 몰리자 전산이 마비됐다. LH는 신청마감시간을 하루 더 늦춰 다음날로
8일 두산건설이 자회사인 DIP홀딩스에 화공플랜트사업(CPE)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금액은 1172억원이다.DIP홀딩스는 구조조정 전문회사로 두산건설은 당초 지난달 화공플랜트사업을 외부에 매각할
국내 건설업계가 정부의 구조조정 정책으로 스스로 몸집 줄이기에 나설 전망이다. 조선이나 해운에 비하면 나은 편이지만 일부 기업의 부채비중이 과도하고 공급과잉이 심각한 상황이다.건설업계는 2000년대 후반 불황을 겪으면서
대우건설과 LG유플러스가 홈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8일 대우건설 본사에서 두 회사는 업무협약식을 열고 월패드(Wall-Pad)에 IoT를 탑재한 '스마트 월패드'를 개발하기
정부의 구조조정 기준을 건설업종에 적용했을 때 대형건설사 4곳이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재편계획 실시지침'에 따르면 영업이익률의 과거 10년치 대비 3년치 평균이 15% 이상 감소
재건축시장이 활기를 띠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0.14% 상승했다. 특히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아파트단지들에 대해 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7일 진주사옥에서 '부패척결 결의대회'를 열었다. 박상우 사장과 본사 소속 임직원 약 1000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LH 본사와 전국 14개 지역본부, 사업본부에
저금리시대, 은행이자를 대신해 부동산 임대수익에 기대는 투자자가 늘었다. 도심의 오피스텔, 빌라, 상가 등 다양한 형태의 수익형부동산이 인기를 끈다.<나는 연금형 부동산으로 평생 월급 받는다>의 저자 박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부동산 매매계약이 성사됐다. 정부가 지난달 부동산 전자계약 시범사업을 시작한 지 약 한달 만이다. 스마트폰 부동산거래는 계약과정이 간편하고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6일 국
오늘(7일)은 일부지역에 비가 내리며 무더위가 한걸음 물러갈 전망이다. 사흘 연휴가 끝난 뒤 일상으로 복귀하며 소나기를 맞는 곳도 있겠다.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은 25도 등으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내일(7일)은 더위가 주춤하며 일부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사흘 연휴가 끝난 뒤 일상으로 복귀하며 소나기를 맞는 곳도 있겠다.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 25도 등으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일부 전남 동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쿠바 방문과 관련해 앞으로의 외교성과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임 차관은 6일 KBS <뉴스집중>에 출연해 한국·쿠바 관계 정상화에 대해 "어느 시점이 
박근혜 대통령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공식일정을 줄줄이 취소했다. 최근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 순방 중 링거를 맞을 정도로 건강이 악화됐기 때문이다.6일 청와대에 따르면 오는 7일 박 대통령 주재로 열릴 예정이었던 국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