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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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철도교량 분야의 실용화 연구와 사업화를 위해 상호협력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대우건설과 한국철도기술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이 연임했다.30일 삼성엔지니어링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 사장의 재선임 안건을 가결시켰다.박 사장은 서울대 조선공학 학사와 영국 스트래스클라이드대(Strathclyde University) 명예공학 박사학
오는 2020년 용산역 앞에 대규모 공원과 공용주차장이 세워진다. 한강로2가 1만2000㎡ 부지가 개발돼 용산역에서 국제빌딩 4구역 시민공원을 지나 용산공원까지 녹지대가 이어질 예정이다.서울시 용산구는 30일 용산역 앞 공유토지를 효율적
수도권에서 인기 높은 역세권 택지지구는 서울보다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프리미엄 총액이 높은 10개 지역 중 7개 지역은 역세권 택지지구들이다.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수도
남영건설이 하도급업체에 대금 지급을 미루다가 정부의 시정명령을 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남영건설에 대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대금 1억2422만원을 지급하도록 명령했다.남영건설은 1997년 설립된 주식회사로 지
박상우(사진 왼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취임 직후 행복주택 공사현장을 찾았다. 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에게 최장 20년 동안 시세의 60~80% 수준으로 빌려주는 공공임대주택이다.29일 박 사장은 서울가좌와
세아, 현대산업개발, 태광그룹 소속 계열사들이 내부거래 후 공시의무를 어겨 과징금을 부과받았다.29일 공정거래위원회는 3개 그룹의 73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내부거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13개 회사에서 30건의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비리와 관련 29일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이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개발 비리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며 허 전 사장의 측근 손모씨가 구속되기도 했다.서울중앙지검
강남 11개구 아파트의 전셋값이 평균 4억6735만원으로 나타났다. 전세 부족 현상에 더해 신혼부부의 수요가 넘쳐나면서 전셋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29일 KB국민은행 부동산정보사이트에 따르면 강남 전셋값은 2015년 6월&n
홍제원 아이파크 견본주택이 오는 4월1일 문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서울시 서대문구 홍제2구역을 재개발해 지하4층~지상18층 높이의 14개동으로 지어졌다. 전용면적 59~117㎡ 906가구 중 37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입주
전셋값 상승을 반영해 세입자가 우선 변제받을 수 있는 보증금 한도가 상향조정된다.정부는 29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청사와 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영상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
서울 전월세 거래가 1년 사이 줄어든 가운데 월세 비중은 역대 최고치로 치솟았다. 특히 이달 들어 강남 3구에서 전월세 주택의 절반은 월세로 거래됐다.29일 서울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27일 기준 서울지역 아파트와 단독·다가구, 연립·다세대&
강원도 원주에 최고층 랜드마크 두진하트리움시티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지하4층~지상38층 5개동으로 아파트 509가구, 오피스텔 150실 등 총 65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는 59~84㎡,
정부가 건설업계 하도급 대금지연 실태를 직권조사하고 엄중처벌할 방침이다.29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8일부터 약 40일 동안 건설업 유보금 관행 등 하도급 대금 미지급 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유보금 명목의 대금 미지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가율이 80%대를 초과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 전세가율이란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로 최근 몇년 사이 매매가격이 떨어지고 전셋값이 오르면서 전세가율 상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29일 부동산114가 올해 안에 서울·
봄 이사철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지역 부동산거래가 뚝 끊겼다. 전셋값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부동산시장이 냉각되는 분위기다.29일 서울시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서울시 주택매매와 거래량은 1만44
대형건설사 오너 3세가 운전기사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가뜩이나 재벌 2·3세들의 횡포가 사회적 문제인 상황이어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대기업 임원 차량을 운전한 경험이 있는 근무자들 증언에 따르면 이
◆인사발령▲백승우 기획조정팀장▲주한식 경영지원팀장▲김희영 공공예술센터 팀장▲장재환 축제지원센터 팀장▲최중철 문화나눔팀장▲서명구 예술교육팀장▲남미진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팀장
서울특별시 SH공사가 청년일자리 창출과 주거복지 상담서비스에 나섰다.28일 SH공사는 서울시 임대주택 출신 청년 24명을 주거복지 상담사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상담사들은 SH공사 산하 11개 주거복지센터에 파견돼 현장상담실습을
용산 미군기지 근무자들이 거주했던 서울의 외인임대주택 부지가 매물로 나왔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외인주택(NIBLO Barracks) 부지를 공개매각한다고 밝혔다.외인주택은 '서울 속의 작은 미국'으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