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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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들이 올해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적게 할 전망이다.청년 일자리가 줄어 기업에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장기 불황이 고용시장을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16일 대기업들에 따르면 오는 3월&n
반도체 설계업체 넥스트칩이 2016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넥스트칩은 2013년 월드클래스300기업에 선정됐다.모집 부문은 ▲병역특례 포함 연구직 ▲해외 마케팅 ▲기술영업 ▲반도체 개발 프로세
국내 면세담배가 12년 만에 가격을 올린다. 지난 1월 수입 면세담배가 가격을 인상한데 이어 오는 16일부터 오른 담뱃값이 적용된다.15일 면세업계와 KT&G에 따르면 에쎄, 레종, 더원 등 면세담배 판매가격은 한보루당 1
최태원 SK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함께 중국 출장길에 오른다. 다음달 열리는 보아오(博鰲)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서다.보아오 포럼은 아시아 경제계 인사들이 모이는 행사로 올해는 '아시아의 새로운 미래:뉴 다이내믹, 뉴 비전'을 주제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 회장이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기업의 연봉제 도입을 주장했다. 앞서 경총은 일부 대기업의 신입사원들이 과한 임금을 받고 있다며 이를 조정할 것을 권고해 논란일 일으킨 바 있다.15일 박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호
일본 롯데홀딩스 임시 주총일이 오는 15~16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총에는 경영진 전체를 해임시키는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15일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대표로 있는 SDJ코퍼레이션 측은 임시주총이 빠른 시간 안에
KT&G가 15일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개편은 윤리경영 및 사회공헌 확대와 해외사업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KT&G 측은 설명했다. 또한 국내 담배사업 부문을 통합해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먼저 기존 윤리경영실을 윤리경영
현대약품이 오는 20일 '제80회 아트엠콘서트'를 연다. 서울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오후 3시부터 시작하며 예매는 인터파크와 아트엠콘서트를 통해 할 수 있다.현대약품은 2009년 아트엠콘서트를 기획,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북한 개성공단에 대한 정부의 자산 동결로 인해 입주기업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교역보험의 실효성 또한 논란이 예상된다. 입주기업들은 북측에 원부자재와 완제품을 남겨두고 온 상황. 정부 지원이 이뤄진다 해도 피해액은 2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한국 경제를 지탱하던 수출분야가 국제 저유가의 충격을 피해가지 못했지만 일부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은 불황 속에서 활짝 웃었다.◆해외투자 '쪽박'난 기업들저유가로 인해 해
현대증권 인수에 한국금융지주와 KB금융그룹이 뛰어들었다. 모그룹인 현대그룹이 자금난을 겪고 있어 어느 기업에 인수될 지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된다.12일 한국금융과 KB금융은 현대증권 인수의향서를 제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차기 경선에 단독 입후보해 사실상 연임을 확정했다.11일(미국 시간) IMF 집행이사회는 라가르드 총재가 홀로 후보자에 등록했다고 밝혔다.라가르드
KRX금시장에서 금 가격이 이틀 연속 급등했다. 국제금융시장이 불안한 상황을 보이며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 가격은 전일 대비 4.3% 급등해 4만8000원을 기록했다. 이틀 사이 8.6% 올랐다.금
◆승진 ▲상무 류기정 ▲이사대우 남용우 ▲노동경제연구원 노동법제연구실장 이형준 ▲노동정책본부장 김영완 ▲노사대책본부장 겸 노무법률상담센터장 황용연 ▲경제조사본부장 겸 임금체계혁신지원센터장 하상우 ▲사회정책본부장 이상철 ▲안전보건본부장
시중은행들이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출을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북한 미사일 발사 후 정부가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자금 지원에 나섰지만 실제 피해액은 더 클 것으로 우려된다.KB국민은행은 12일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따른 입주기업의
성인희 삼성정밀화학 대표가 사의를 표명했다. 롯데그룹에 인수 후 인사 교체를 위한 작업으로 해석된다.12일 재계에 따르면 성 대표는 4년7개월의 대표이사직을 마무리하고 임직원들에게 '건강상 이유로 회사를
경영권 분쟁에 휩싸인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경영진 교체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12일 신 전 부회장 측은 서면을 통해 "롯데그룹 경영권 문제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주주들에게
원/달러 환율이 전날에 이어 상승 마감했다. 미국 달러의 강세가 지속되며 상대적으로 원화는 약세를 나타냈다.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9.2원 오른 1211.7원에 거래를 마쳤다.국내증시를 비롯해 아시아증시 전체가 폭락하자&
코스닥이 서킷브레이커에 의해 장중 거래가 중단되는 등 크게 흔들렸다. 일시적으로 600선 아래까지 떨어지기도 했다.12일 코스닥은 전일 대비 39.24포인트(6.1%) 내린 608.45로 장을 마감했다. 1년 전
코스피가 이틀 연속 폭락해 1830선으로 주저앉았다. 미국 금융당국이 세계경제를 부정적으로 전망한데 이어 남북 관계가 계속 악화되며 증시가 한동안 침체에 빠질 전망이다. 12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6.26포인트(1.4%) 내린 1835.28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