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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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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오는 11월 수정구 신흥동 성남역사박물관 교육동 ‘알(EGG)’ 개관을 앞두고 오는 5월 9일까지 교육프로그램을 담당할 10명의 강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프로그램 5개 분야에서 주강사 5명, 보조강사 5명을 구분해 모집한다.프로그램 내용은 ▲유아 대상 ‘남한산성 놀이 체험’ ▲어린이 대상 ‘탄천과 11개 지류 및 역사’ ▲어린이 대상 ‘성남의 도시개발사’ 보드게임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전통시장의 기능과 역할’ 경제 교
성남시는 분당구 정자동 느티마을 3·4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와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에 이어 세 번째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이다.1995년 7월 준공된 느티마을 3·4단지는 수평 및 별동 증축 방식으로 리모델링이 이뤄진다.느티마을 3단지는 전체 12개 동에 있는 770가구가 873가구로 103가구(13.38%) 늘어난다.3단지 내 건축연면적은 7만6083㎡에서 16만399
경기도는 3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도내 31개 시군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2022년도 상반기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벌여 총 62건을 적발해 처분했다고 25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전국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일제 단속은 지역화폐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 유통 우려를 해소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 도 및 시군 공무원, 상인회 관계자 126명이 참여했다.이를 위해 도와 시군은 단속인력 지정, 주민신고센터 운영, 단속 대상 발굴 등이 담긴 자체 단속 계획을 수립하며 엄정한 단속이 이뤄지도록 했다.?특히 단속 기간 동안 주민신고센터를 통해 32건, 시군 자체 발굴을 통해 290건 등이 접수됐으며, 이상 거래 방지시스템을 통해서도 657건의 의심 사례를 발견하는 등 보다 촘촘한 단속망을 가동하는 데 주력했다.이후 의심 사례에 대해 관련 법·규정 등을 검토한 결과 총 62건의 위반사례가 적발됐다. 이중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이 17건(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 및 원활한 민간 투자를 위해 ‘2022 경기창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투자자와의 만남 기회가 축소돼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 전문 투자자 매칭부터 투자설명회(IR) 컨설팅, 투자유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도입됐다.참여 기업들은 약 3주간에 걸쳐 투자설명회
경기도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을 위해 추진하는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급증한 디지털플랫폼 노동 중 하나인 배달노동의 업무 강도 및 위험도가 날로 높아짐에도, 이들을 위한 제도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 데 따라 경기도가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한 대책이다.올해는 지난해 지원 목표 2000명보다 200명 늘어난 배달노동자 1100명, 사업주 1100명 총 220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도내 주요 강·하천·호수 등에서 불법 어업 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밝혔다.수사는 경기도 해양수산과,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남·북한강, 임진강, 화성호 등 도내 주요 내수면에서 불법행위가 주로 이뤄지는 주말 야간·새벽 등 시간대에 진행될 예정이다. 수사 대상은 ▲무면허·무허가 어업 행위 ▲금지 기간·구역 및 크기를 위반한 포획·채취 행위
경기도가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활동할 생활·취미 분야 ‘도민 온라인 강사’ 10명을 5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도는 경기도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도민 온라인 강사를 선발해 총 57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모집 분야는 음악, 미술, 건강관리, 체육활동, 생활상식(자전거 정비, 뜨개질, 반려동물 미용, 도배/타일 등)이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올해 ‘경기여행누림’ 사업을 4월 25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여행누림’ 사업은 장애인의 경기도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대형 버스를 빌려주는 사업이다. 사업 우선 대상은 도내 장애인복지시설(단체)로, 휠체어 탑승 가능한 대형버스 2대를 평일·주말 포함한 매일 운행한다. 이용 희망자는 누림센터 누리집에서 실제 사용일 기준 2개월 전부터 10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차량 대여
행정청이 어린이집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원장에 대해 시정권고 없이 바로 시정명령을 한 것은 절차 위반이라는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의 재결이 나왔다.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이하 경기행심위)는 지난 12일 ‘2022년 제10회 행정심판위원회’를 열고 청구인 A씨가 B시를 상대로 낸 ‘영유아보육법위반 시정명령 취소청구’에 대해 B시가 시정권고를 하지 않은 것은 위법이라며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B시에 소재한 어린이집 원장 A씨는 지
부동산 거래절벽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경기도내 공동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취득신고된 과세자료를 기준으로 분석한 2022년도 1/4분기 부동산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25일 공개했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거래된 경기도 부동산의 총거래량은 6만357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량인 12만3202건과 비교해 48.4% 감소했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경기 성남시장 후보에 배국환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을 전략공천한다고 밝혔다.이날 조오섭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오후 국회에서 비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성남시 전략공천으로 인천시 경제부시장을 지낸 배국환 전 차관을 전략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배국환 前기재부2차관은 1956년생(전남 강진)으로 서울대(행정학 석사), 美 위스콘신대 공공정책학 석사, 행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예산처, 기획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4월 24일 폐회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대회에는 63개국 972명이 출전해 역대 최대 참가를 기록했으며 36개 종목에 걸쳐 272명이 메달을 수상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기간 관람객은 1만2000여 명에 이르는 등 국내외 태권도인 및 일반인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서 열렸다. 폐회식은 고양시 재즈밴드 차유빈 콰르텟의 오프닝 공연으로
오는 24일까지 나흘간 치러지는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오늘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화려한 팡파르를 울렸다. 이번 대회는 총 63개국 972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규모다. 대회 첫날인 오늘 러시아 침공 상황에서 어렵게 참가한 다비스 가브릴로프(남, 13세), 예바 가브릴로바(여, 12세) 우크라이나 남매는 많은 관중의 격려와 환호 속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미련 없이 뽐냈다. 다비스 가
안양시에 외국 공무원들이 국내 스마트시티 벤치마킹을 위해 최근 잇따라 안양시를 방문하고 있다.지난 13일 중동 오만 상원의원을 시작으로, 20일 중남미 4개국 온두라스, 베네수엘라, 파라과이, 트리니다드토바고 시장단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아 시민 안전, 지능형 교통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 우수사례를 배우고 갔다.특히, 방범, 교통, 재난, 복지, 환경 등으로부터 전국 제일의 안전 도시를 구현하고 있는 시스템에 귀 기울이며, 인공지능
김보라 현 안성시장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보라 시장은 4월 22일, 안성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시작했다.김보라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눈부신 혁신성과를 지키고,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김보라 예비후보는 지난 2년간의 시정성과로, 안성발전을 끈질기게 가로막고 있던 오래된 문제들을 해결했다면서 다섯 가지를 꼽았다.32년 만의 안성철도 유치, 42년 만의 송
경기도는 4월 22일부로 도내 전역에 ‘돼지유행성설사병(PED, Porcine Epidemic Diarrhea)’ 발생주의보를 발령, 축산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경기도, 전북,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곳곳의 양돈농가에서 ‘돼지유행성설사병’이 잇따라 발생하고, 일교차가 큰 5월 초까지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 데 따른 조치다.실제로 도내에서는 지난 2018년 28건, 2019년 1건, 2020년
국민의힘 김용우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22일 하남시의 교통에 대해 "허울뿐인 사통팔달(四通八達)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체계의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하남시의 교통개선대책을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GTX-D 김하선으로 연장 및 GTX-F 하남 유치 ▲9호선 4단계 구간과 미사 연장구간 동시 착공 ▲수석대교 백지화 및 대심도 터널화 ▲5호선 지선 직결화(하남검단산역~마천역) 조속한 추진 ▲3호선 가칭 신(新)덕풍역 설치 추
김상회 수원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문재인정부 전 청와대 행정관)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들에게 TV공개토론을 제안했다. 김상회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경선후보들의 구체적인 정치철학과 비전에 대해 시민들이 토론을 보고 판단하도록 기회를 줘야 한다”고 설명하며 “그동안 경선을 준비하면서 후보들이 각자 구상하고 내건 공약을 서로 검증하고 점검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상회 후보는 이라며 “수원특
광명시는 2023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오는 6월 17일까지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예산 규모는 시민과 시 위원회가 제안하는 사업 60억원, 동 주민자치회를 통한 제안 사업 40억원 등 총 100억원이다.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예산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 필요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에 반영함으로써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시민 제안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체의 발전을 위한 사업이면 가능하며, ▲예산편성
수원시가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수원화성, 삼성전자,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청·4개 구청 등 공공청사의 전등을 끈다.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기후 행동’의 필요성을 알리는 이번 소등행사는 일반주택, 아파트 단지, 상가 등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세계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유출 사고 이후, 1970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