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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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블라인드 채용 및 내부 면접역량 강화를 위해 "채용전문면접관" 자격과정을 전면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채용전문면접관은 채용 표준절차 및 법규 이해를 바탕으로 면접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민간자격 면접전문가다.GH는 지난 25일 부장급 이상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채용트렌드, 이슈 등 사례교육 △모의면접 △필기시험 순으로 진행하는 "채용전문면접관 2급 자격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에 앞서 공정채용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서약식을 진행하여 청렴한 채용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이번 교육결과를 바탕으로 GH는 자격 취득 직원을 활용하여 면접 전문성을 더욱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GH 관계자는 "적합한 인재를 공정하게 채용하기 위해서는 면접관의 역량과 자질이 가장 중요함을 인식하고, 내부 전문가 양성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수원시는 2019년 평가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부터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48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제공 기반조성·현황 등을 평가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548개 기관 중 186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는데, 그중 상위 24개 기관에 재정인센티브를 수여한다. 2021년 운영실태 평가에서 수원시는 ▲관리체계 7.6점(8점 만점) ▲개방 43.93점(44점) ▲활용 13점(13점) ▲품질 28.41점(35점) ▲기타 2.9점(3점) 등 총 95.84점을 받았다. 기초자치단체 평균 58.69점보다 37.15점 높은 점수다. 평가는 5개 영역의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60점 미만)으로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에 세계 3대 반도체 장비 기업 램리서치의 한국 연구개발(R&D)센터가 문을 열었다.백군기 용인시장은 26일 기흥구 지곡동 산16-56 일대 지곡일반산업단지에 건립한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 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이날 개관식엔 백 시장을 포함해 팀 아처(Tim Archer) 램리서치 CEO, 이상원 램리서치코리아 대표이사,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진 국회의원,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백 시장은 램리서치로부터 테크놀로지 센터 조성을 위해 행정적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팀 아처 램리서치 CEO는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 센터 개관은 램리서치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강력한 확장"이라며 "고객사와 보다 긴밀한 기술 파트너십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더욱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일 것&quo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추진 3년 만에 무사히 본궤도에 올랐다.용인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사업시행사인 용인일반산업단지(주)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계"를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국공유지를 포함해 사업구역의 토지를 70% 확보한 상태며, 착공계 제출을 시작으로 현장 측량과 가설시설물 설치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착공식은 다음달 중 현장 여건을 고려해 협의 후 추진할 예정이다.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약 415만㎡ 규모로 들어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국내 최초의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다. 용인일반산업단지(주)가 사업비 약 1조 7903억 원을 투입해 부지를 조성하고, SK하이닉스가 120조 원을 투자해 총 4개소의 반도체 생산 공장(Fab)을 건설한다. 지난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발표하고 산업단지 물량을 배정한 후부터 지난해 3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올해 착
김민수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본인의 정치적 기반인 "분당 끌어안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민수의 시민캠프는 26일 "김민수 예비후보는 최근 SNS상에서 본인의 정치적 기반인 분당 민심과 약속한 "공약 카드뉴스"들을 차례대로 소개하고 있다"며 "이는 분당 시민들과의 약속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김민수 예비후보의 의지가 담긴 행보"라고 소개했다. 실제 김민수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분당SRT-도심공항터미널 복합센터 건립 추진"을, 지난 21일 ▲"분당 재건축 정비사업 마스터 플랜"을, 지난 22일 ▲"분당빌라단지 종환원(1→2종) 신속 추진" 공약을 카드뉴스로 공유했다. 김민수 예비후보가 카드뉴스로 공유한 "성남시 2035 기본계획 조기수립"은 "성남시 도시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 조기수립 및 해당용역 착수(분당 전단지 포함) 추진"이 골자다. 해당 공약에는 "이주자와 세입자" 모두를 위한 방안이 담긴 점에서 이
경기도는 도내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의 노동 여건 개선을 위해 "2022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올해 1분기(1~3월) 약 13만 명이 사업 혜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은 산단 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층 유입 촉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목적으로 경기도 등 광역지자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교통 여건이 열악한 산단 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5~24세 청년에게 버스, 지하철, 시외버스·고속버스, 택시, 주요, 전기차 충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월 5만 원의 교통비 바우처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이를 위해 올해 국·도비 총 265억원을 투입해 도내 104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으로, 현재까지 전체 예산의 24.6%인 약 65억 원의 예산집행이 이뤄졌다.1분기 사업 추진 실적을 살펴보면, 누적 지원 기업 수는 2만830곳, 누적 지원 인원 수는 13만54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수출 특화작목인 비모란 접목선인장 신품종 "레드에이스", "옐로우에이스", "스칼렛에이스" 등 3종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접목선인장(Grafted cactus)이란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품종으로 뿌리와 광합성 역할을 하는 녹색의 대목(臺木)과 꽃 역할을 하는 동그란 모양의 구(球)를 붙여서(접목) 만든 선인장이다. 여기서 구의 재료로 많이 쓰이는 비모란은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 쪽이 원산지다. 붉은색 둥근선인장의 돌연변이로 엽록소가 거의 없어 스스로 광합성을 할 수 없어서 녹색의 대목인 삼각주선인장(Hylocereus trigonus)에 접목해 재배하고 있다.비모란은 세대가 지나 접목에 의한 번식이 반복되면 원래 색이 퇴화하고 접목률이 낮아지는 문제점이 있어 선인장 품질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수출하려면 꾸준한 품종 개발·보급이 중요하다. 이에 도 농기원은 올해 3종 등 매년 신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비모란 적색계 "레드에이스"는 선명하고 밝은 빨간색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이달부터 11월까지 화성, 평택 등 도내 8개 시에서 "도심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심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은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쉬리, 각시붕어 등 우리 토종 민물고기가 담긴 12개의 수조(어항)를 매월 1회 시립도서관이나 시청사 등 공공기관을 이용해 전시하는 행사다. 전시회에 소개되는 토종 물고기는 20여 종으로 그 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어종을 전시한다. 또한 지역별 서식 어종을 소개하는 하천 생태지도 등 시각 자료를 함께 전시해 민물고기에 대한 교육 효과도 높일 수 있다. 경기도는 현재 4월 군포를 시작으로 화성, 평택, 수원, 오산, 구리, 과천, 광주에 이동도서관을 순회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시범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업성과 등을 확인한 뒤 점차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봉현 해양수산연구소장은 "도심속 우리 민
경기도가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행정서비스인 "경기똑D"를 27일 정식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인맞춤형 정보 알림에 도민카드와 전자지갑 서비스를 제공해 행정서비스 혁신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경기똑D"는 도민 참여 공모를 기반으로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이름으로, 도민이 원하는 맞춤형 정보를 스마트하게 제공하는 "똑똑한 데이터 서비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경기똑D에서는 ▲도민을 위한 복지정보와 공개채용정보 등 "맞춤수혜정보 서비스" ▲공공마이데이터 기반의 본인 확인서비스인 "도민카드" ▲다양한 전자증명서를 휴대폰에서 보관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자지갑" 서비스를 제공한다.개인에게 꼭 맞는 혜택정보만을 제공하는 맞춤정보 서비스는 정부와 도, 시군,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1,300여 개의 혜택정보를 개개인의 조건에 맞게 선별해 신청 시기가 되면 알림을 제공해준다.예를 들어 만 24세가 되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정보를 알려주고, 시군을 옮겨 이사하면 해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양평군수 선거 본선 진출자를 정하기 위한 경선 일정이 정해지면서 과열 양상이 점입가경이다. 특히 최근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린 후보의 흠집내기에 일부 예비후보자들이 합동으로 가세하면서 경선 후유증이 뒤따를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 전진선 47.8% vs 정동균 33.7% / 김덕수 37.5% vs 정동균 35.8%━정동균 군수와의 1:1 가상대결에서 전진선 군의장이 47.8%의 지지를 얻어 33.7%인 정동균 군수를 14.1%p 차로 앞서고 있다. 여론조사는 지난 16~17일 경인일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모노커뮤니케이션즈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반면 김덕수 경기도당 부위원장은 37.5%를 얻어 35.8%의 정동균 군수와 1.7%p 차이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으며, 윤광신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단 동부지역회장은 32.5%로 34.9%를 얻은 정동균 군수에게 오차범위 내 접
이재준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25일, 고양시 일산동구 선대위 사무실에서 고양시장 재선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7대 주요 정책공약을 발표했다.이재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베드타운을 넘어 든든한 일자리 기반을 갖춘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시민의 이익을 지키는 "돈 버는 시장이 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시장 재임 중에 ▲CJ 라이브시티 조성 ▲일산테크노벨리·방송영상벨리 유치 ▲광역철도노선 11개 노선 확충 ▲한강하구 생태역사공원 조성 및 장항습지 람사르습지 등록 ▲도시재생 및 1기 신도시 노후화 개선사업 진행 등 다방면에 걸쳐 성과를 나타내며 공약이행률 98%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이재준 예비후보는 "4년의 임기 동안 공약이행평가 우수등급 1차례를 포함해 최우수 등급 3차례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며 "이재준을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고양시민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5일, 구리농수산물공사(이하 "공사") 김성수 사장의 연임을 결정하고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과 "2022년도 경영성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방공기업법에 따라 구리시는 매년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과 경영성과 계약을 추진하여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경영성과 이행실적을 평가하여 ▲공사의 경영목표에 따른 업무 추진 여부를 지도·감독하고 있다.이번 경영성과 계약은 2021년도 경영성과 계약 평가지표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성과 평가지표 수정사항을 반영한 총 3개 분야 19개 항목으로 경영성과 평가지표를 구체화하여 구성했다.평가지표 중 대표적인 항목은 ▲도매시장 이전 사업 ▲거래실적 ▲지역상생 발전 ▲윤리경영 등으로, 특히, 기존 평가지표였던 "도매시장 이전 현대화 사업"의 명칭을 "도매시장 이전 사업"으로 변경하여 업무 추진 목표가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한 도매시장 이전임을 명시했다.특히 구리
이흥규 국민의힘 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장흥관광지에 2000평 규모의 스타벅스를 유치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장흥관광지 재부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글로벌 탑 브랜드인 스타벅스와 콜라보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벅스 매장이 양주에 생기면 어떨까? 데이터 분석 기관 KDX(한국데이터거래소)가 티맵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64평 규모의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에 지난해 16만 1,980대의 차량이 방문해 하루평균 444대를 기록했다. 차에 2명씩만 타고 왔다고 가정하고, 대중교통이나 도보 방문객을 합치면 40만 명은 훌쩍 넘었을 것이란 예측이다.현재 세계 최대규모 스타벅스 매장은 미국 시카고에 있다. 약 1200평이다. 2017년 중국 상하이발 뉴스가 주요 외신을 장식한 바 있다. 스타벅스 프리미엄 매장인 "상하이 R(리저브) 로스터리" 오픈을 알리는 뉴스였다. 약 900평 규모로 당시엔 세계 최대규모였다. 2,000평 규모의 스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멸실 위기에 처한 전승취약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활동을 위한 후원금을 한국문화재단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GH는 2010년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부터 협약의 일환으로 문화재청 산하의 한국문화재단에 국가무형문화재 후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2021년 국가무형문화재 중 전승 취약종목인 매듭장과 두석장 보유자 3인을 선정하여 1400여만 원을 후원했고, 2년간 총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자 253명이 소유한 자동차에 대한 압류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압류 대상자는 납부 기한 경과 후 과태료 독촉 고지에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들이다. 의정부시는 올해 3월까지 총 883대의 차량을 압류해 5300여만 원을 징수한 바 있다.자동차 압류로 자동차등록원부에 압류가 등재되면 차량 운행은 가능하나 자동차 명의 이전·매매·말소 등의 재산권 행사가 일부 제한된다. 또한 압류된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경기 안양시장에 출마한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눈길을 끈다.최 예비후보는 25일 자신의 SNS에 정 전 총리가 보낸 축하메시지를 공개했다.정 전 총리는 메시지에서 “정계 입문 전 만난 최대호 박사는 당시 어려운 학생들에게 무료로 공부의 기회를 제공하고, 매년 장학생을 배출하는 따뜻하고 진심이 가득한 사람이었다”며 “그의 정계 입문을 독려했던 저는 지방정치에 대한 그의 신념을 엿보며 좋은 사람을 찾았다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길영배)은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힐링을 선사할 '2022 수원화성 야간개장'을 오는 5월 1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수원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10월 30일까지 수원화성 야간개장을 진행하며, 시민들이 낭만적인 고궁의 밤을 감상할 수 있도록 화성행궁을 상설개장하는 동시에 후원인 미로한정까지 개방하여 문화재 관람에 여유와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2 수원화성 야간개장의 메인 프로그램은 화성행
고양시는 4월 26일 예고된 버스준공영제 노선버스업체의 광역·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대체교통수단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4월 25일 노사 협상이 결렬될 경우 26일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되는 고양시 노선은 18개 노선으로 ▲1000 ▲1100 ▲1200 ▲1900 ▲M7129(숭례문행) ▲9700번(강남행) ▲830 ▲870 ▲871 ▲1082 ▲1500(영등포/여의도행) ▲72 ▲82 ▲921(신촌/홍대행) ▲3300(인천공항행)
용인 서리 고려백자요지(사적 329호)에서 고려 초기 왕실 제기가 다수 출토됐다. 용인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추진한 ‘용인 서리 고려백자요지 제4차 발굴조사’에서 고려 초기의 백자 생산 관련 시설과 왕실 제기가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처인구 이동읍 서리에 위치한 용인 서리 고려백자요지는 고려 초부터 백자를 생산했던 가마터다. 중국의 자기제작 기술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착한 몇 안 되는 대표적인 가마 중 하나다. 지난해 6월 1
수원시가 지방세 체납자가 설정한 부동산 근저당권(根抵當權)을 대위(代位) 경매해 체납액 전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근저당권부 대위 경매’로 체납세를 징수한 건 수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지방세 2억 8490만 원을 체납한 김OO씨는 자신의 채권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수원시가 근저당권을 조사·압류하자, 부동산 경매를 해도 채권 회수가 어려울 거라고 판단한 김씨는 경매하지 않고, 부동산을 장기간 방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