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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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3월 준공을 앞둔 ‘반려동물테마파크’가 운영 조례 제정, 민간 운영 주체 공모 등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반려동물테마파크’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하는 경기도’ 실현을 목표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반려동물 산업의 육성·발전, 동물복지 향상 등 그간 경기도가 역점 추진한 동물보호 인프라 구축을 위한 복합 문화·교육 공간이다. 총 489억원의 예산을 투입, 여주시 상거동 380-
경기 광주시는 올해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6억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보급될 수소전기자동차 대수는 82대이며 지원금은 1대당 32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이전 광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공고일 이후 주소를 이전해 3개월이 경과된 시민 또는 광주시 소재 기업, 법인, 사업자, 단체이다.구매 공모는 2월 16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차량을 구매하려는 자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월부터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방지시설이 노후되어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에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운
김포시는 2022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위한 공고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야생동물 피해예방 지원사업'은 고라니, 까치, 까마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금속울타리 및 방조망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야생동물 피해예방 지원사업은 피해예방시설(금속제 울타리류, 방조망류) 설치비용의 60% 범위내에서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 피해예방에 효과적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해 12월 31일 발생한 일산동구 마두동 상가 건물 기둥파손 사고와 관련하여 전문기관에서 실시한 안전진단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이번 안전진단은 (사)한국건설안전협회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45일간 사고 발생원인, 시설물의 물리적·기능적 결함 유무, 구조적 안전성, 손상상태 등을 진단하여 보강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했다. 안전진단 결과에 따르면 해당 건물의 지하 3층 기둥파손에 대한 건축분야 주요원
일신건영은 경기도 평택시 화양지구에 공급하는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일신건영에 따르면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간당 한정된 인원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관람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이 어려운 수요자들을 위
수원시가 영흥공원의 명칭을 시민 공모로 선정한 ‘영흥 숲공원’으로 변경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영흥공원 명칭변경 시민 공모’를 진행했다.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응모작을 1차 심사했고, ▲수원숲 ▲영흥 숲공원 ▲영통어울공원 ▲영통수풀공원 ▲수원 시민의 숲 등 5개 이름을 후보로 선정해 지난 1월 온라인으로 선호도 조사를 했다. 수원시는 1차 심사 점수와 선호도 조사 결과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영흥
용인시가 올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공모에 3개 사업이 새로 선정돼, 국도비 21억2200여 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행안부는 지역에 적합한 청년 일자리를 발굴해 청년들의 구직난을 해소하고 지역 강소기업들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매년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에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 경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직접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는 ‘용인 강소기업 청년인턴’, ‘용인 청년 일자리창출
성남시가 주민과 함께 만드는 ‘2022년 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공모분야는 주민제안 일반공모 5개분야(▲마을만들기 활동 단계에 따라 공동체 형성, ▲성장, ▲지속, ▲네트워크, ▲공간조성)와 마을의 비전을 수립하고 구체화하는 ‘주제공모’, 동 단위 공동체가 주민 자치 경험을 통해 발굴한 마을 의제를 실행하는 ‘기획공모’ 7개 분야다.시는 지원 유형에 따라 사업 시행 공동체에 200만~2000만원을 지원한다.모두 4억9000
경기도가 서울시, 인천시와 ‘수도권 보육협의체’를 구성하고 저출생·코로나19 등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공동 대응한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15일 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서울·인천시 관계자들과 ‘수도권 보육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우수 보육정책을 공유하고 대정부 개선과제 등을 논의했다.이번 광역 협의체는 인근 3개 시·도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여 물리적 보육 경계선이 모호해진 데 따라 관련 문제를 함께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경기도는 미래기술 인재 양성의 요람 ‘경기도미래기술학교’가 올해에도 삼성SDS, KT, 네이버클라우드 등 대기업과 협력해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미래기술학교’는 4차 산업혁명, 탄소중립 등 변화하는 산업수요에 적합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기업 맞춤형 미래기술 분야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자 지난해부터 도입·운영하는 사업이다.직업교육시설이 부족했던 경기북부(구리, 고양, 의정부)에 권역별 캠퍼스
경기도가 양평군 양근대교 2차로 도로를 4차로 확장하는 공사를 본격 추진하며 일대 병목현상 해소에 나선다. 16일 경기도 건설본부에 따르면 ‘국지도 98호선 양평군 양근대교 도로 건설공사’ 사업지 내 편입토지 등에 대한 토지 보상계획을 공고했다.이번 공사는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에서 양평읍 양근리를 잇는 양근대교 기존 2차로 1㎞ 구간을 폭 약 20m 4차로로 확장하는 내용이다. 이 일대는 남한강을 건너려는 차량과 남양평 IC(
경기도가 비 오는 날 등하교 안전을 위해 어린이의 시야를 확보하고 운전자의 인식도를 높인 ‘안전우산’을 도내 초등학생 2만5000명에게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안전우산 캠페인’이란 도가 2020년 5월 발표한 ‘경기도 어린이 안전통학로 조성 계획’의 하나로, 초등학생에게 안전우산을 제공하면서 통학로 안전 교육을 함께하는 내용이다. 안전우산은 투명하고 빛을 반사하는 재질이라 비가 오는 날에 우산을 쓰고 등하교를 하는 어린이의 시야 확보가 수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부적합 우려식품, 온라인 유통식품 등을 적극적으로 수거해 검사하는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을 실시한 결과 24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회수 및 폐기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연구원은 코로나19로 변화된 식품 소비행태를 반영해 ▲온라인 유통식품 ▲편의점 PB제품 ▲로컬푸드 제품 ▲부적합 우려식품 ▲언론보도 식품 등 904건 검사를 수행했다.항목별로 식품 541건, 식품용 기구와 용기·포장 190건, 유전자변형식품(GM
서울 여의도와 상암동에 이은 국내 방송‧영상산업 중심지로 주목받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17일 기반시설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16일 밝혔다.‘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은 70만1000㎡ 규모로 673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양시 장항동 일원에 방송영상특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동 시행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19년 구역 지정
근육통 완화용으로 승인받은 의료기기를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고 속이거나, 일반 공산품 소개 책자에 뇌질환·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등 불법으로 의료기기나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소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80개소를 수사한 결과, 의료기기법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4개소를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nbs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제조시설 규모의 제한 없는 우량 첨단제조기업과 첨단R&D센터의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일산서구 대화동과 법곳동 일원에 일산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지자체 간에도 공업지역 물량이 심하게 편중되어 우리 시는 산업단지 추가 조성에 매우 불리하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토부와 경기도가 지역균형이 고려된 공업지역 재배정 물량
20대 대선 공식선거 첫날인 15일 한국예총, 한국노총,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 아이행복백만인 서명운동본부 소속 인사가 참여한 전국의 시민 역량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승리를 위해 총집결했다.전국적 규모의 시민직능단체로 구성된 `재명이네 들불 시민의병단‘은 이날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100만명 시민의병단이 이재명 후보가 돼 국민과 함께 승리의 길로 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들불시민의병단은 ▲17개 광역시도 의병단 ▲전국 규모
GH 이전추진단 사무실을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으로 이전하여 이전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하 GH)와 GH이전추진단 이전에 관한 협의를 마치고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으로 GH이전추진단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밝혔다.안승남 시장은 15일, 이전한 사무실을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GH 직무대행 및 관계자와 업무 간담회를 가지며 GH공사의 조속한 구리시 이전 추진을 독려했다.구리시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정책에세이 '도시의 미래를 시민과 그리다'를 펴내고 출판기념 저자사인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는 2월 14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최대호 시장측은 시민들에게 지난 3년 반의 시정활동을 보고하기 위해 방역조치를 최우선으로 엄수하며 행사일정을 준비했다고 귀띔했다.책은 총 9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호 시장의 민선 7기 공약의 비전과 정책을 구상하게 된 최시장의 고민과 실제 현장에서 만났던 사례를 정리했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