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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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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 적극적인 중재로 난항을 겪고 있던 삼가2지구 진입로 개설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시는 지난 17일 용인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 조합(이하 역삼조합)측이 삼가2지구 뉴스테이 아파트 진입로 공사비를 삼가2지구 사업시행자와 반씩 부담키로 하는 내용의 시 중재안에 합의 의사를 표했다고 20일 밝혔다.다만, 역삼조합측은 도로 개설로 인해 발생하는 임야 사면 정리 공사 비용도 절반씩 부담하는 내용의 조건을 달았다.시는 18일 역삼조합의 의견을 삼가2
경기도 화성시가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기록하며 대표 활성화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을 가장 먼저 선보였던 화성시에서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돌파(2022년 2월 20일 기준)했다고 21일 밝혔다.화성시는 지난 2020년 12월 1일 배달특급 시범운영 지역으로 선정돼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곳으로, 사전 가맹점 신청 당시 소상공인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목표치를 상회한 바 있다.이후 많은 소비자들이 배달특급의
성남시는 올해 114억원을 들여 ‘성남형교육 지원사업’을 편다고 21일 밝혔다.‘모두의 성장, 미래를 열어가는 배움’을 비전으로 한 이 사업은 158곳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9만6714명에게 창의적 교육과정과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교육을 지원한다.지원은 모두 9개 영역, 55개 프로그램에서 이뤄진다.세부적으로 ▲빛깔 있는 우리 학교=학생회·학부모회 지원, 학생 중심 교육과정 지원 ▲학교 제안형 교육과정=자유학년제 진로 체험, 고교학점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지난해 경기북부의 구조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출동 건수와 구조 건수는 증가했고, 구조 인원은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북부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21년 경기북부 구조활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 출동 건수는 7만1057회, 실제 활동한 건수는 5만5521건, 구조 인원은 5568명으로 집계됐다.2020년과 비교해 출동 건수는 16.6% 늘었고(1만126건↑), 구조 건수는 9.7% 증가
경기도는 올해 도내 산업현장의 자율적 안전·보건 활동 유도 등을 수행할 ‘2022년도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경기 실현’을 목표로 도내 산업현장 노동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난 2020년 3월부터 도입·추진해온 사업이다.올해는 남부권(수원 등 6개 시군) 20명, 북동부권(의정부 등 7개 시군) 22명, 남동부권(용인 등 6개 시군)
경기도는 도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올해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정책의 일환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점에 대한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교통사고를 예방·감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기도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기초 지자체 등 여러 관계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추진
경기도가 봄철을 맞아 농산촌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유림 내 고로쇠 수액 무상 채취를 허가하기로 했다.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이수목)는 가평군산림조합, 양주지역산림조합과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도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도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8조에 따른 것으로, 농한기 가평·남양주 농산촌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임산물 불법 채취 방지 등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경기도민 10명 중 7명은 코로나19 이전보다 현재 스트레스가 높아졌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과 사회·여가활동 제한을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지난 1월 18일 경기도민 10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담은 ‘코로나19 3년 차, 우리는 잘 적응하고 있나?’를 발간해 도민의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고려한 방역시스템 전환과 제도적 지원을 주장했다.우선 코로나19 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하수를 사용하는 도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2월부터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사 대상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제조업체 및 식품접객업소 등 20개 사업장이다. 노로바이러스 미검사 또는 부적합 이력 시설, 지하수 살균소독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시설을 위주로 선정해 노로바이러스 유전자 분석, 잔류염소농도 등을 검사한다.검사를 통해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해당
경기도가 ‘2022년 물산업 신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물기업을 3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물산업 신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은 도내 물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신기술을 발굴하고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총 30개사를 선정해 지원했다.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5개 기업을 선정, 총 3억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업이 원하는 실증기술
# 오산시에 거주하는 중국인 A씨는 거소지로 발송된 중국어 안내문을 읽고 주민세 등 체납 사실을 뒤늦게 인지했다. 이후 통역상담사 안내 전화를 거쳐 체납액 21만원 전액을 완납했다. # 김포시는 스리랑카인 B씨가 자동차세 등을 체납한 채 2016년 1월 출국하자 징수에 어려움 겪었다. 이에 김포시는 경기도가 통보한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내역에서 B씨에게 미환급된 출국만기보험 348만 원을 확인했고, 보험사를 상대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수원 서호천 하천 폐수 불법 배출행위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환경점검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민·관 합동 환경점검단은 단속기관과 지역주민이 동반자가 돼 상시 지역 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역 내 폐수 배출업소의 자율적 관리 강화와 오염원 관리 사각지대 줄이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호천’은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서 권선구 평동에 이르는 총 길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글로벌스타트업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새싹기업인 ‘도시공유플랫폼’이 해외 진출 성공과 함께 약 30억원의 투자 성과를 냈다.‘경기도 글로벌스타트업 육성사업’은 해외 시장진출과 해외 자본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는 국내 유망 새싹기업 10개사를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시켜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시공유플랫폼은 지난해 국내 지식재산권 등록 7건, 국내 업무협약(MOU) 2건, 약 3
# 반도체 장비 업체 A사는 최근 금속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전년도 대비 35% 이상 상승했지만, 원청에 단가 조정 요청은 꿈도 못 꾸고 있다. 원청 심기를 거슬렸다가 거래 물량이 축소될 수 있어 그저 속만 태울 뿐이다.#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B사는 계약 전 원사업자에게 전달한 기술브리핑 자료가 다른 경쟁업체로 넘어가 기술 유출로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됐다. 그러나 원사업자와 소송을 할 경우 시장평판이 나빠지고 거래 중단도
민선 7기 양평군은 지난 3년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말 기준 공약 이행률은 전년도 동기 대비 7% 상승한 85%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숙원사업 해결을 통해 ‘양평의 미래 100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임기 내에 공약 이행률 93.5%로 높인다는 계획이다.특히 군민들의 더욱 다양해지고 세분화된 복지 수요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교육·복지분야에 촘촘한 사업을 공약으로 내걸고, 관련 예산을 확대 편성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경기도는 성실납세자 17만7641명을 선정해 종합검진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성실납세자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 등 공헌이 있는 474명은 유공납세자에 선정했다. 도는 성실납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성실납세자가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난해 제도를 개선했다. 기존 제도는 일정 요건을 갖춘 납세자 가운데 우수자를 별도로 선발해 성실납세자로 선정하는 방식이었다.도는 이를 일정 요건을 갖춘 납세자를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집 근처 어느 병원에서 실시하는지 모른다면 경기도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경기도는 도내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에 대한 지도 서비스를 경기도청 홈페이지와 경기도 공공데이터포털 경기데이터드림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경기도는 코로나19 초기였던 지난 2020년부터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대응에 필요한 공공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안양소재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국내외 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2 토탈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수요에 기반을 둔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단편적이고 획일적인 마케팅 지원이 아닌 기업이 필요로 하는 백화점식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특히,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비대면화 및 유통시장의 변화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해마다 차량등록대수가 급증하면서 1가구 2차량 시대가 도래하고 있지만, 주차 공간 확충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면서 주차난에 시달리는 시민들의 삶의 질은 떨어지고 있다. 특히 오래된 아파트의 주차 전쟁이나 원도심 주차 문제는 고질적인 문제로 시민들을 괴롭혀왔다. 대규모 택지 개발과 더불어 K-골든코스트 조성사업으로 인구 57만 시대를 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속적인 세대수 및 차량 증가로 맞닥뜨리고 있는 주차난 문제를 풀고자 ‘우리동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2년도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으로 마을공동농기계 구입 등 309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에 따른 환경규제기준 강화 및 각종 행위제한 등으로 불이익을 받는 해당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팔당호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사업대상 지역은 세종대왕면,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등 특별대책지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