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5 건
용인시는 17일부터 30일까지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전통시장 등 1만 3940곳에서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점검 품목은 동태·조기·대추·밤 등 제수용품 10종과 소고기·한과·홍삼 등 선물용품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과 거래 증빙 자료 비치 여부 등이다.점검 대상은 관내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전통시장, 축산물 판매업소,
최근 안전 시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경기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건설노동자, 지역주민, 도로 이용자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도록 종합점검을 실시한다.경기도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별내선 3·4·5·6공구,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등 도내 철도건설사업 7개 현장을 대상으로 설 연휴 대비 종합점검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설, 화재 등 설 연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하 '경기도 특사경')이 부동산 투기수요 사전 차단과 실수요자 피해 예방을 위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불법행위 선제 수사에 나선다.16일 경기도 특사경에 따르면 올해 연중 진행될 수사의 주요 대상은 ▲2021년 도내 청약경쟁률 과열 아파트 및 주택조합의 불법 지위 취득 행위 ▲집값 담합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 ▲공공임대주택의 임차권 불법 중개행위 ▲무등록·무자격자 불법 중개행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난해 경기도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가 21μg/㎥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좋음’(15μg/㎥ 이하) 일수도 163일로 주 3일 이상 맑음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5년 26μg/㎥로 처음 관측된 이후 2018년 28μg/㎥ 가장 높았다가 점점 감소해 2020년과 2021년 21μg/㎥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초미세먼지 관측은 도내 109개소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녹슨 옥내급수관으로 인하여 녹물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경과된 130제곱미터 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이며, 녹이 많이 발생하여 요즘은 사용하지 않는 아연도강관 등 비 내식성 자재의 내부가 부식돼 녹물이나 이물질이 나오는 경우다. 단, 5년 이내에 지원을 받아 개량하였거나, 재개발사업 및 재건
수원당수 공공택지지구 내 공원녹지가 ‘시민 주도형 공원녹지’로 조성된다. 수원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수원도시재단은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공원녹지 조성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지속가능한 도시공원녹지 사업’은 관(官)이 주도하는 일방적 공원녹지 조성 방식이 아닌, 기획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해 시민주도로 공원녹지를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조성 후에는 시민협의체가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022년 임인년을 맞아, 김포시의 녹색 휴양공간을 더 발전시키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민과 김포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뿐만 아니라 녹색도시로서 김포의 가치를 재창조하기 위해 자연휴양림조성을 비롯한 산림프로그램교육 등 다양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포시는 지난해 문수산을 비롯하여 동성산, 금정산 등 총 16km의 등산로를 정비하였으며, 문수산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하
용인시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이 14일 문을 열었다. 수지복지센터 1층에 위치한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은 관내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 지원과 직업교육을 위해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이 마련한 곳이다. 용인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가 1호점에 이어 내부 인테리어 및 집기류 설치를 위한 후원금 4300만원을 지원했다.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에서는 장애인 바리스
지난해 12월 제23대 국회도서관장으로 취임한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이 14일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복합 문화 공간인 정약용도서관을 방문했다.앞서 현진권 전(前) 국회도서관장은 지난해 3월 처음으로 정약용도서관을 방문한 이후 5월에 열린 정약용도서관 개관 1주년 행사 ‘도서관 토크’의 패널로 참석했다. 또한, 본인의 저서 ‘도서관 민주주의’에서 ‘국회도서관장의 마음을 움직인 도서관’으로 정약용도서관을 꼽은 바 있다.현진권 전 국회도서관장에 이어 이번
용인시는 14일 국내 및 해외에서 열리는 전시·박람회나 수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수출기업화 지원 사업’에 참가할 관내 수출기업 55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상은 관내에 본사나 공장을 둔 제조 중소기업이나 수출 소상공인이다.시는 신청 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여 준비 정도를 비롯해 매출 규모, 기술 품질 인증 등을 종합 평가해 55곳을 선정할 방침이다.국내·외 전시·박람회 참여 업체로 선정된 25곳에는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홍보비, 편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 인증을 추진 중인 화성시가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계획 수립에 앞서 지난해 아동과 보호자, 아동 기관 관계자 2067명을 대상으로 한 ‘아동친화도 조사’와 ‘아동참여 100인 정책토론회’, ‘아동요구 확인 설문조사’를 실시, 시민들의 의견이 추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추진되는 2차 추진계획은‘아동이 행복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위해 앞장서 온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 여의도 면적(약 290만㎡)의 2.8배에 해당하는 810만㎡의 도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 및 완화됐다.경기도는 14일 정부가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협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결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완화되는 도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은 제한보호구역 786만㎡, 통제보호구역 24만㎡로, 이는 전국적으로 해제·완화된 군사시설보호구역 총 면적 1275
화성시가 올해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전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공동주택 내 분쟁 및 갈등 민원 예방을 위해 76개소에 시범 운영한 컨설팅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는 대상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전문직 공무원이 단지별 특수성에 맞춰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장기수선계획 ▲회계처리 기준 ▲관리비 사용 등의 컨설팅을 지원하며, 함께 애로사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한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가축질병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지속 유지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상시 가동,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 시설 1개소와 10만 수 이상 가금 대규모 사육농장 입구에 선제적 가금농장 통제초소 1개소를 운영 중이다
화성시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한 ‘해면 갯벌어장 지원사업’으로 생산된 새꼬막이 어촌에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화성시 백미리 어촌계는 올해 새꼬막 생산량을 하루 6톤, 총 360톤으로 올해 매출 약 20억 원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생산량은 360%, 소득은 412% 증가한 수치다. 특히 새꼬막은 채취가 쉽고 성장이 빠르며, 기존 백미리 어촌계의 주요 생계수단이었던
경기도가 설 명절을 맞아 17일부터 30일까지 31개 시군과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과 안전성 조사를 위한 집중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8일부터 27일까지는 부천, 평택, 양평, 여주, 동두천 등 5개 시·군과 원산지표시 합동점검도 병행한다.주요 점검·수거 품목은 중대형유통매장 및 전통·재래시장, 통신판매업을 통해 유통되고 있는 ▲제수용은 소고기, 돼지고기, 도라지, 고사리, 곶감, 옥돔과 같은
경기도내 한 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조무사가 결핵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경기도가 즉각 조치에 나섰다. 도는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가능 기간에 신생아실을 이용한 17명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결핵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보호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치료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방침이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남양주시 소재 A 산후조리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B씨가 지난 1월 11일 기관지 내시경을 통한 객담 배양검사 결과에서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철거 위기에 놓였던 오희옥(95세) 애국지사의 가옥이 지자체와 기업체, 보훈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재건립된다.용인시는 지난 13일 백군기 시장실에서 오희옥 지사의 거처 마련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이날 간담회엔 백군기 용인시장, 김성구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대표, 최희용 광복회 용인시지회장, 우상표 용인 독립운동 기념사업회 대표, 최종찬 용인지역 건축사회 회장 등
GH는 14일 2022년도 공사의 총 발주물량이 총 4122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공사 발주금액은 3584억원, 용역 발주금액은 538억원이다.주요 내역은 경기도서관 및 광장·보행몰 건립공사 770억원,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 527억원, 원당배수지 및 송배수관로 건설공사 373억원,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 290억 등이다.GH 안태준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은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조례’ 및 관련 법령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상후)가 운영하는 수원시연화장은 2022년도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실내 추모시설에 대해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실내추모시설은 제1추모의집과 지난해 12월에 준공한 제2추모의집 두 곳이다.이날부터 2월 18일까지 36일간 온라인 예약제가 도입되고 1가구당 최대 4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실시간으로 입장 인원을 통제하는 ‘피플카운터’가 가동돼 제1 추모의집의 시간당 최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