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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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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 전체 군사보호구역의 2.6%에 해당하는 262만6888㎡(약 79만평)가 보호구역에서 해제된다. 17일 시에 따르면 국방부가 지난 14일 국회에서 여의도 면적 3배에 달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 905만3894㎡(약 274만 3000여평) 해제를 발표했다. 기존 고양시 군사보호구역은 101.9㎢으로 시 전체 면적의 38%에 달한다.시는 그동안 군관협력관을 채용하고, 대체가능하고 군작전에 지장이 없는 군사규제개선을 위해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임산부에게 연 48만원 상당(개인부담 20%)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의왕시인 임신부와 작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신청은 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336명) 모집하며, 예산 소진 시 지원이 마감된다. 신청
김포시는 경기도로부터 배정된 2022년 개별입지 공장총량을 공고했다.17일 시에 따르면 2022년 김포시가 배정받은 공장총량은 6만3500㎡으로 전년도 2021년 배정물량 8만㎡에 비하면 21% 감소한 물량이다.공장총량이란 공장건축 총 허용량을 줄여 이르는 말로서 과도한 제조업 집중을 억제하기 위하여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서 허용되는 총량을 설정하고 이를 초과하는 공장건축을 제한하는 제도이며 1994년 도입됐다.그 적용대상은 '산업집적활성화
가평군은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서울시 안암동 소재 가평장학관 입사생을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입사지원서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접수는 가평장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신청 후, 구비서류를 방문·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입사자격은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소재 2년제 이상의 대학에 입학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학생으로 선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평군에 3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nb
안산시(시장 윤화섭) 미래 100년을 열어갈 신청사 마스터플랜 수립이 본격화된다.17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민과 지역정치권, 각계 전문가 등 모두가 참여하게 될 ‘신청사 프로젝트’는 청사 이전과 함께 현 시청사 부지를 ‘청년벤처밸리’로 탈바꿈하는 복합개발 방식을 기본방향으로 추진된다.시는 올 상반기 내로 신청사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신청사 및 현 청사 부지 개발의 밑그림을 그린다.또 부시장을 단장으로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이미 2018년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4% 이상인 고령사회로 진입했으며 2025년이면 노인인구가 20%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차별화된 노인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점차 늘고 있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 노인복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현재 고양시 독거노인은 3만6천여 명으로
수원 연무동에 어르신, 아이를 위한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연무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가 조성된다. 17일 시에 따르면 ‘연무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진행 중인 수원시는 최근 연무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가칭 세대통합 어울림공간) 건립공사를 시작했다. 올해 6월 완공할 계획이다. 연무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연무동 252-14번지)는 지상 4층, 연면적 331.16㎡ 규모로 1~2층에 경로당, 3~4층에는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선다.
성남시는 17일부터 오는 2월 25일까지 1·2차에 걸쳐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구매비 지원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QR코드 확인용 단말기, 손 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소독수 등 방역 물품 구매 비용을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방역 패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한 노래방, 목욕장업, 식당 등 16개 업종 소기업·소상공인이다.지역 내 1만9000여 업체가 해당한다.지원 신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첫 화면)를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설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과 선물 세트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경기농특산물 설 판촉전’을 온·오프라인 동시에 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먼저 온라인에서는 도 농수산물 온라인몰 ‘마켓경기’에서 ‘설렘가득 2022 설 기획전’을, 우체국쇼핑몰에서 ‘2022 설 선물대전’을 25일까지 각각 진행한다.‘설렘가득 2022 설 기획전’에서는 축산물, 한과, 잣, 쌀, 장류, 차류 등 80개 업체 537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최대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이 청소년 대상으로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문화예술 교육을 진행했다.16일 재단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문화예술 직업체험 교육 프로그램 '기술 입은 문화예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끝마쳤으며, 2년 연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숲에 고래가 산다Ⅱ'와 '가상무도회' 2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숲에 고래가 산다Ⅱ' 프로그램은 미디어 및 사운드 아트와 전통연희가 함께하는 통합예술 교육 프로
안양시민프로축구단인 FC안양의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됐다.경기 안양시는 경기도로부터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6만2547㎡) 지원결정을 통보받았다고 16일 밝혔다.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은 해제할 수 있는 개발제한구역 최대면적(해제가능총량)에서 공공성, 공익성, 환경성 등을 검토해 물량을 지원하기 위함이다.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이 들어설 부지는 현 인라인경기장이 있는 동안구 비산동 156-1번지 일원이다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17일부터 구리시민의 창작·창업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를 주중 야간과 주말 개방으로 확대 운영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기존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였던 운영 시간을 직장인 등 이용자 수요를 반영하여 오후 9시까지로 늘리고, 3D프린터 체험, VR 영상 체험 등 7개의 강좌는 주말에도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메이커스페이스’란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특히 전국 최초 민원대기현황 알림서비스 운영은 14개 동주민센터와 연계해 민원실의 민원대기 상황을 우리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제공해 민원 편의 증진 및 행정서비스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44), 시도교육청(17)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15일 시흥시 평생학습타운 ABC홀에서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스누콤 초등뮤지컬' 2~3기의 수료 공연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누콤(SNUComm)은 시흥시와 서울대가 함께 추진하는 교육협력사업으로, 시흥시의 공교육 및 지역사회 학습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서울대 연구팀이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 ‘학습자 맞춤형 교육’이다. 특히 스누콤 중 초등 뮤지컬은 서
경기 광명시 업사이클 아트센터가 운영하는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지난 11일부터 에코 콘텐츠 비즈니스 사업 참가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에코 창업 경진대회와 에코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에 지원한 참가자 중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35개 팀 대상으로 실시한다.참가자들은 세무사, 변리사, 스타트업 대표 등 평소 만나기 어려운 전문가들의 온라인 교육과 ‘환경 콘텐츠 기획 및 전략’, ‘친환경 소
경기 용인시가 ‘용인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발대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리빙랩은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시는 시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해결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참여단을 기획했다. 리빙랩 참여단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한 30명의 시민, 3명의 ICT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6명 등 총 3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경기 광명시와 기획재정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14일 하안동 국유지(옛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개발을 통해 국유지 정책목적 달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박승원 광명시장, 기획재정부 안도걸 2차관, 캠코 남궁연 이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기획재정부는 개발 사업계획안 승인, 캠코는 국유재산 개발 수탁기관으로서 광명시와 긴밀히 협의해 사업계획을 수립 및 추진
‘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오르며 세계유산 등재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심의에서‘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사업은 지난 1997년부터 2016년까지 약 20년에 걸친 회암사지 종합정비사업(발굴조사, 박물관 건립, 유적정비 등)이 완료됨에 따라
경기도가 여성의 권익증진, 성평등 실현, 가족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는 도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1월 24일까지 ‘2022년도 경기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성평등 촉진 및 성평등 문화 확산 등 지원 분야의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경기도내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다. 지원 분야는 ‘자유 공모’와 ‘지정 공모’로 구분된다. 자유 공모는 ‘성평등
지난해 경기도에서는 13초마다 한 번씩 119신고가 접수됐으며 구조와 구급 신고는 증가했지만 화재신고는 감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6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의 ‘2021년 119 신고접수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도내 119신고는 총 241만4262건으로 2020년(219만9572건)보다 9.8%(21만4690건)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6614건, 시간당 276건, 1분당 4.6건이 접수된 것으로, 13초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