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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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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올해 ‘광명시 10대 뉴스’를 선정한 결과 ‘광명시흥 미래 신도시 조성 발표’(35%), ‘안양천 시민공원 조성, 안양천을 국가정원으로’(31%)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광명시는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 동안 광명시청 누리집을 통해 ‘2021년 광명시 10대 뉴스’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설문은 ▲코로나19 대응 최고도시 ▲사람중심 도시 ▲열린공간 도시 ▲미래가치 도시 ▲주목받는 도시 등 5개 분야 30개 항목 중 분야별
잔인한 방법으로 개를 도살하거나 질병에 걸린 개를 치료 없이 방치한 도살업자와 농장주, 허가를 받지 않고 개를 번식시켜 판매한 사육자 등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2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월부터 12월까지 올 한 해 도내 개 사육시설과 반려동물 관련 영업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동물보호법 등 관련 법률을 위반한 21곳 29건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위반내용은 ▲동물 학대행위 7건 ▲
파주시(시장 최종환)의 수요응답버스(DRT)인 ‘파주 부르미버스’가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무료 시범운행을 통해 도보 이동시간 최적화 등을 개선했다. 또, 다양한 명칭으로 불려 빚었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버스 시민평가단과 공무원 설문을 통해 ‘파주 부르미버스’로 이름 붙였고, 28일에는 명명식도 개최했다.특히, 시는 향후 3개월 동안의 이용수요를 검토해 파주에 맞는 최적
성남시는 내년 1월 3일부터 ‘노인·치매 통합지원 상담콜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상담콜센터는 시청 노인복지과에 신설되는 노인치매팀에 속해 치매 환자와 가족 상담을 전담한다.콜센터 대표번호는 정보 취약계층인 노인들이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팔팔하게(88), 구십구세까지(99) 살자’라는 의미를 부여해 만들었다.전문 상담원 2명이 배치돼 문의 전화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한다.노인복지, 치매와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주고, 통합돌봄
용인시가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통해 녹물이 나오는 수도관 교체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준공 후 20년이 지난 주택 중 면적이 130㎡ 이하인 옥내 급수설비(옥내급수관, 공용배관)를 교체하고자 하는 건물이 대상이다. 단,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사업승인이 난 주택이나 5년 이내 지원을 받아 개량한 곳은 신청할 수 없다.지원금액은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옥내급수관은 최대 180만원, 공용배관은 최대 60만
용인시는 송전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108곳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추가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민식이법’이 지난해부터 시행된 상황에서 운전자들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속도를 지킬 수 있도록 유도해 스쿨존 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국·도비 32억원을 투입, 남촌초등학교 등 60곳을 1차 대상지로 선정해 지난달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한얼초등학교 등 2차 대상지 48곳에도 설치를 마무리했다.시는 연말
2021년 ‘경기버스정보 서비스’의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가 전년 대비 0.2점 상승한 84.5점(신뢰수준 95%, 표본오차 ±2.51%)으로 나타났다.경기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4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조사는 1,520명의 경기버스정보 이용자들에게 ‘온라인 패널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이용자 만족도는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50점)’와 ‘주요 분야별 만족도(50점)’를 종합 합산한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2022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를 2조 원으로 확정했다. 내년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경제회복과 신성장동력 육성에 대한 지원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지원 규모는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1조 4000억원,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설자금 6000억원 총 2조 원이다. 세부적으로 ‘운전자금’ 1조 4000억원은 코로나19 회복지원 1조 1000억원, 지속가능 경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 우수식품을 나타내는 ‘G마크’ 올해 4차 인증 심의를 진행해 도내 농·수·축산물 가공업체 98곳을 인증했다고 29일 밝혔다.앞서 진흥원은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신청 경영체 101곳을 대상으로 ▲생산·안전성 확보 여부 ▲품질·위생관리 기준 적합성 ▲유통상태와 사후 관리 실시 여부 등을 현장 평가했다. 그 결과 신규 9곳, 연장 86곳, 품목 추가 2곳, 사업장 이전 1곳이 각각 인증을 받았다.인증 업체는
경기도가 공동주택 관리의 효율화와 투명성 제고 등을 위해 실시한 감사 지적사례를 모아 ‘2021년 경기도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례집에는 2020년 하반기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경기도와 시‧군이 실시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 115건을 수록했다. 이외에도 공동주택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법령질의사례’,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민원 회신 사례’ 등을 담았다. 특히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경기도가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 예방진료를 무료로 지원하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실시한 결과, 올해 대상자 25만9000여 명의 88.4%인 22만90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구강검진, 구강 보건교육, 예방 진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작됐다.도는 전년도
경기도가 조류 충돌이 자주 발생하는 도내 도로 투명방음벽 5곳에 방지시설(스티커 필름)을 설치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한 결과, 시범사업 이전 대비 폐사체가 95% 이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도는 시범사업 대상지 부근 조류 폐사체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집계‧분석한 결과, 조사 1회당 폐사체가 2019년부터 방지시설 설치 전(올해 6월 전후) 2.8마리에서 방지시설 설치 이후인 9~11월 0.1마리로 줄었다고 29일 밝혔다.앞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유명 골목·거리 7곳을 지역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관광테마골목’ 사업을 검증하고 알리기 위해 3개월간 시범 운영한 결과 약 1700명이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4월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 ▲김포 군하리 만세로군하길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양평 경기천년 테마골목 ▲가평 경춘선 시간여행 거리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를 관광테마골목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후 전문가 자문과 시
경기도가 2022년 새해 농민 개인에게 매달 5만원씩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농민기본소득’ 지급 지역이 기존 6곳에서 17개 시‧군으로 늘어나고, 매달 1만2000원의 생리용품 구매비를 지역화폐로 받는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도 18개 시에서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 인권모니터단도 기존 29명에서 1000명으로 규모가 대폭 커지고, 공정·노동 등 11개 법률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은 기업은 도
가평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올 한해 추진한 주요정책 중 군민 투표를 통하여 '2021년 가평군을 빛낸 성과'를 선정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27일 군에 따르면 금년 성과를 되짚어 보고 향후 추진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각 부서에서 추진한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국민생각함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21년 가평을 빛낸 성과를 선정했다.1위로 '꿈꾸는 아동, 신나는 음악체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22학년도부터 공립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비 식품비와 인건비를 분리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학교급식비는 2011년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시작한 뒤부터 식품비, 운영비와 조리실무사 인건비를 포함한 총액 단가로 지원했다.총액 단가 지원방식은 단가에 포함된 인건비 인상으로 식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줄어 같은 규모 학교이더라도 학교마다 식품비에서 차이가 나타났다.도교육청은 식품비 분리 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폭설, 한파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 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 도로제설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12월부터 제설차량에 GPS(위성항법장치)를 부착하여 GPS 전용앱과 모니터링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설작업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또 하안동 도덕파크와 이편한세상 등 지역 주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가림일로(왕복 1200m)에 지능형 IoT 도로열선을 이달 말까지 설치한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동시에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관련 업무를 혁신해 지방세입을 증대시킨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세입증대 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2008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에서 지방정부 1곳이 2개 상을 받는 건 이번 경기도가 처음이다.앞서 전국 지방정부에서 255건의 우수사례가 후보로
김포시와 인하대학교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교육, 의료, 산학분야의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정하영 김포시장과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28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대학이 가진 우수 연구 인력과 성과, 다양한 노하우를 김포시와 연계하기 위한 협력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앞서 두 기관은 7월 30일 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교육, 의료, 산학협력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이후 양 기관이 협의하여 김포-인
GH는 안양지역의 노후‧불량주택 정비를 위해 추진 중인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본공사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안양 냉천지구는 지난 2004년 3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지정되었으나 여러 차례 사업이 좌절되며 표류하다 2015년 GH가 참여하며 정상화됐다. 2019년 4월 사업계획 승인 2021년 12월 현재 이주가 모두 완료됐다. 이로써 사업선정 후 17년만인 올해 12월 본공사에 착수한다.안양 냉천지구는 약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