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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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지난 소스를 별도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정기적으로 식품 품질을 검사하지 않는 등 과자와 빵 제조·판매업체의 불법 행위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8일부터 약 2주간 도내 제과(빵) 제조·가공업 및 판매 영업소 102개소를 대상으로 수사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1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위반내용은 ▲미신고 일반음식점 영업행위 1개소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4개소 ▲유형별 자
경기도가 내년부터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 대상 자립지원금을 기존보다 1000만원 상향해 1500만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란 만 18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자녀 돌봄 환경을 위해 숙식, 양육 교육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도내 10개소가 있다.현행 제도는 이런 한부모가족복지시설(미혼모자, 모자가족복지시설) 입소자 가운데 직업교육을 거쳐 자격증 취득(
경기도가 코로나19 이후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명 연예인과 도내 관광지 등 한류 자원을 1962개로 추려 관광객 유치에 적극 활용한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1년간 작성된 ‘한류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도와 시‧군, 도내 관광업계가 협조해 정리한 한류 자원을 담았다. 수원 왕갈비, 고양 플레이엑스포 같은 음식이나 행사 등 무형의 자원과 관광지를 비롯한 장소는 촬영된 영화와 드라마 등 작품마다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이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대왕 정신 담긴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조석환 의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정책대안 제시,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섰으며, 특례시의회 권한 확보 등 자치분권 발전에 힘썼다.특히 ‘수원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5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조석환 의장(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수원지역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의 문화와 인권·환경문제 등을 소개하는 ‘2021년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5월 13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은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의식을 키우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도록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지구촌 인권·환경문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내·외국인 전문 강사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거나 화상회
양평군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24일 군에 따르면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측정은 전국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해당 공공기관과 업무경험이 있는 주민(외부청렴도), 공공기관의 공직자(내부청렴도)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및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반영해 평가됐다. 올해의 청렴도 2등급 달성 분석 결과, 외·내부 청렴도 설문조사 점수가 전년 대비 전반적으로
부천시는 ‘2021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분야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2013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한다.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시상식장과 지자체 현지를 영상으로 연결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시상식에는 대상을 수상한 총 19
경기도는 도의 현장 맞춤형 산사태 대응 매뉴얼이 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1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사태 재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대한 경기도의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안부가 전국 광역·기초 자지단체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현장조
포천시가 2022년부터 대학생 및 제대군인 전입지원금을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포천시 인구유입시책 지원 조례' 명칭을 '포천시 전입대학생 및 제대군인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지원금 및 지원기준 등 세부 내용을 전면 개정했다.이에 따라 2022년 1월 1일부터 포천시로 전입하는 대학생에게는 생활안정장학금을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제대군인에게는 정착장려금을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 지급한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는 24일 시의회 홈페이지에 의원발의 제정조례안 5건을 포함하여 총 11건의 제·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입법예고한 조례안은 ▲성남시의회 의정 홍보 등에 관한 조례안(박경희 의원 등 22명) ▲성남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내 행위 제한에 관한 조례안(한선미 의원 등 20명) ▲성남시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고병용 의원 등 17명) ▲성남시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임정미 의
화성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관 건립에 나섰다. 시는 24일 동탄출장소에서 ‘화성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건립사업 추진 개요 및 일정, 수행 방법 등을 논의했다. 화성시립미술관은 동탄2신도시 공공7부지 총 8122㎡ 면적 약 2457평에 오는 2025년까지 들어설 예정이다.시는 이번 용역에 ▲타당성 분석 ▲유사 사례 및 적용방안 도출 ▲기본 구상안 및 계획 수립 ▲미술관 건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23일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가 주최한 ‘2021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제교류 부문·공공외교 부문에 대해 공모전을 개최했다. 남양주시 등 6개 지자체가 예선심사를 통과했고, 이들은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결선심사에서 사례발표를 하며 열띤 최종경쟁을 펼쳤다.이날 남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경남FC에서 활약한 측면 수비수 김동진을 영입했다.안동고-아주대 출신의 김동진은 지난 2014년 대구FC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18-19 시즌 2년 동안 아산에서의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대구에서만 6시즌을 활약했다. 이후 2021년 경남FC로 이적했고, 2022시즌 안양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K리그 통산 기록은 총 176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했다.그는 지난 시
올해 광주시를 빛낸 가장 중요한 뉴스는 ‘수도권 최초 100% 공영마을버스 개통’ 등 도로·교통 관련 뉴스인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24일 전국에서 4천137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선정한 올해 10대 뉴스를 발표했다.설문조사 결과 ‘수도권 최초 100% 공영마을버스 개통’ 뉴스가 55.3%(2천287명)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시민 1인당 10만원과 소상공인 50∼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이 55.1%(2281명)로 1위와 불과 6표 차이로
2021년 프로야구 통합우승의 역사를 쓴 kt wiz가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산타’가 돼 수원지역 취약계층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다. 수원시는 23일 오전 수원시청에서 염태영 수원시장과 남상용 kt 스포츠 대표, 성원제 kt 강남서부법인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kt wiz와 함께하는 제10회 수원 사랑의 산타 물품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kt wiz는 30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kt 강남서부법인
파주시 광탄면 영장리 64-1 등 11필지(101만2675㎡)의 임야가 2021년 12월 26일부터 2023년 12월 25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됐다.경기도는 사실상 개발이 어려운 임야 등을 싼값에 사들인 후 개발 호재를 거론하며 공유지분으로 비싸게 판매하는 기획부동산의 투기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도내 14개 시·군 임야 63필지 2.7㎢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허가구역 지정 이후 임야 100㎡를 초과하는 필지를 매매하
남양주도시공사 감사실장 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광한 경기 남양주시장에게 무죄가 선고됐다.의정부지법 형사1단독 장창국 판사는 24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조광한 남양주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공소 사실에 대한 증거는 채용 당사자인 A씨와 당시 조 시장의 정무비서였던 B씨의 진술뿐"이라며 "A씨와 B씨는 해임당한 분노로 피해 의식이 있어 기억이 정확하지 않고 왜곡됐을 가능성이 있는 데다 증거도 없다"고 설명했다.
파주시(시장 최종환)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이번 평가와 함께 진행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최초,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행’ 정책이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돼 명실상부한 교통 선진도시로 인정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15조에 따라 매년 인구 10만명 이상인 74개 도시를 대상으로 교통과 관련된 환경, 사회, 경제 부문의 현
23일 김포시 최초의 광역 공공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개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정하영 김포시장은 개원 축사에서 “진흥원 유치를 위해 무려 17개 시군과 경합했고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참여 하기도 했다”면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환경 에너지 분야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김포시는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수도권매립지가 인근에 있고 2만여 개에 달하는 제조업체도 소재해 진흥원 입지에
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이도서관에 청소년복합 문화공간이 생긴다. 시는 도‧시의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청소년 공간 조성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시와 지역 도‧시의원들이 지속적으로 시책사업 추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등 긴밀한 협조로 ‘도서관 내 청소년 공간의 필요성’을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한 성과다. 덕이도서관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