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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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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남동이 해양수산부의 ‘2022년 어촌뉴딜 300’ 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147억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역주민 밀착형 생활SOC 사업이 추진된다.8일 시에 따르면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은 전국의 항·포구와 어촌마을 중 300곳을 선정해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하고, 어촌 특화개발을 통해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이다시는 대부남동의 선감항·탄도항·흘곶항을 하나의 권역으로 공모에 신
실거주지를 속여 지난해 경기도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인 618:1을 기록한 성남 위례자이 더시티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없으면서 불법으로 토지 중개를 하고 과도한 수수료를 가로챈 부동산 유튜브 채널 운영자 등 부동산 불법행위자 60명이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됐다.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8일 경기도청에서 ‘부동산 불법 투기행위 기획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부정 청약자 14명, 불법으로
경기지역 출신의 서울·경기 대학 재학생에게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푸른미래관이 다음달 10일부터 21일까지 2022학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가 지원하고 (재)경기도민회장학회가 운영하고 있는 경기푸른미래관 지원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공고일(2021.12.7.) 기준 2년 이상 계속해서 경기도에 거주했으며 서울시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신입생 포함)이면 된다. 지원서 접수는 홈페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내년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 부담 50% 합의’가 이뤄지게 됐다. 이는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2년 국가 예산에 ‘광역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국비 50% 지원 사업비’를 반영하기로 의결한 데 따른 것이다.이에 따라 경기도의 내년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 지원금은 기존 30%에서 20% 상향된 364억원으로 확정됐다. 나머지 50%인 지방비 364억원을 포함하면 내년도 관련 예산은 총 728억원에 달한
경기도 가구의 27.6%를 차지하면서 증가 속도가 수도권에서 가장 빠른 1인 가구에 대해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1만6,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0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를 토대로 1인 가구 현황을 재분석한 ‘경기도 1인 가구 특성 분석과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 1인 가구는 1990년 13만 가구
경기도에 거주하는 코로나19 백신 기본접종 완료자 10명 중 7명은 백신 추가접종을 ‘받을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 11월 27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본접종 완료자(941명)의 70%인 663명이 추가접종을 ‘받을 생각’이라고 답했다고 8일 밝혔다. 941명 가운데 이미 추가접종을 받은 인원 68명(7%)까지 합하면 기본접종 완료자의 77%가 추가접종에
마이다스행복재단이 성남지역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을 지원하고 싶다며 12월 7일 성남시에 5000만원을 맡겼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마이다스행복재단 설립회사인 ㈜마이다스아이티 정승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눔 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 돕기 기탁식’을 가졌다.기탁자의 뜻에 따라 시는 지역 내 11곳 그룹홈에 한 곳당 300만~500만원씩 지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그룹홈은 이혼, 아동학
수원시가 환경부가 시행하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권장 감축률을 10년 연속 달성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환경부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영 10주년을 기념해 7일 서울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대면·비대면 병행방식으로 성과보고회를 열고, 수원시를 비롯해 10년 연속 목표를 달성한 37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수원시는 비대면으로 보고회에 참여했다.선정된 우수기관에는 공로패와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목표 10년 연
전 세계적 이상기후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 패러다임 변화로 ESG와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7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메타시티포럼(상임대표 김인환)과 함께 ‘2021 글로벌 ESG 메타시티 서밋’을 개최했다.이번 서밋에는 국내외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적 빅 트렌드인 ‘ESG(환경 Environment·사회 Social·지배구조 Governance)’와 ‘메타버스(현실의 물리적 세계를 초월해 시간·장소 제약 없는
연천군은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주관한 ‘2021년 예산효율화 사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상생을 위한 모범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받았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피해를 본 자영업자, 소상공인 및 착한 임대인 등을 대상으로 지방세 감면 세제지원을 통해 군민 중심의 맞춤형 세정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효율적인 예산 운영으
경기도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오미크론 변이 접촉자는 접종 완료자도 예외 없이 자가격리를 실시하는 한편 오미크론 변이 환자는 재택 치료 대상에서 제외하고 반드시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하도록 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7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내 오미크론 변이 현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7일 0시 기준 도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2명이다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7일 언론보도 자료를 통해 시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교 사업비가 지난 9월 여주시 제54회 임시회에서 전액 삭감에 대한 오해에 대해 바로잡기에 나섰다.앞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11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예산을 세워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은 설명의 의무가 있듯이 예산을 삭감하는 경우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시민들께 설명의 의무가 있다”며, 이로 인해 이
동두천시 무형문화재연합회는 오는 12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1 동두천 무형문화재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동두천시 무형문화재연합회(회장 이영호)가 주최하고 동두천 민요보존회(회장 이종국), 하봉암도당굿보존회(회장 이영호), 이담농악보존회(회장 차유철), 송서·율창보존회(회장 김춘경)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두천시 4개 무형문화재 단체의 성장과 발전상을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인 아토플렉스㈜가 리얼 타임 PCR 기반의 오미크론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기존의 변이주와 구별되는 ‘오미크론’ 변이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 개발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기존 검사 방법을 통해서도 오미크론 변이를 진단할 수 있지만 검출된 코로나19가 오미크론 변이주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염기서열분석을 거쳐야 한다.아토플렉스㈜ 관계자는 “회사 내부적으로 기존 코로나19의
양평군은 7일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친환경 저상·전기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에서 처음으로 운행되는 저상·전기버스는 2-1번과 2-8번, 6번 등 18개 노선 5개 코스로 운행된다.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050탄소 중립의 목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1년 대폐예정인 경유버스 6대를 우선 저상·전기버스로 교체했으며 내년에 차령 만료로 대폐차 하는 시내버스 4대도 저상·전기버스로 보급할 계획이다.저상·전기버스는 차체 바
용인시가 자치법규 내에 포함된 불필요한 각종 규제들을 개선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2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용인시는 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규제 혁신 유공기관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불필요한 행정규제를 폐지하고, 비효율적인 규제 신설을 억제하는 한편, 각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분야별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포상하고 있다.용인시는 등록규제 정비, 규제입증책임제, 자
광명시 일직동 ‘새빛공원’이 2023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시는 지난 11월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경기도가 마을중심 도시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매년 도내 시·군과 함께 개최하고 있다.올해 공모에는 광명시와 군포시가 신청했으며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거쳐 광명시가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
성남시는 근로취약계층 자립 지원사업 위탁기관인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수정구 단대동)가 지역내 11번째 자활기업인 ‘유한회사 다온’을 창업했다고 7일 밝혔다.다온은 만남지역자활센터의 급식사업단 구성원(총 12명) 중 3명이 창업 아이템 선정과 상권분석, 입지 선정 등의 준비 끝에 100만원씩의 자금을 출자해 창업한 죽 전문점이다.해당 죽 전문 매장은 중원구 성남대로 997번길 25-9, 101호에 49.5㎡ 규모로 마련돼 지난달 29일부터 영업을
경기 광주시 고산지구에서 잠실역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이 확정됐다.시는 고산지구에서 잠실역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의 노선위원회 심의에서 가결됐다고 7일 밝혔다.고산~잠실역 노선(번호 미확정)은 당초 광주시에서 2019년부터 신설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서울시의 부동의로 신설이 확정되지 못했던 노선이다. 그러나 광주시의 끈질긴 노력 끝에 이번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사업에 최종 선정
의왕시는 의왕초평지구에 정부가 추진 중인 ‘누구나집’ 시범사업과 관련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임대주택 분양전환가격의 합리적인 조정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누구나집’은 청년,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에게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분양전환 임대주택이다. 집값의 10%만 내고 10년간 임차인으로 거주하면 입주 때 미리 정한 집값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