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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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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보조원 고용을 신고하지 않거나 거래계약서를 부적정하게 작성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를 벌인 공인중개사사무소 10개소가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가 빈번한 도내 투기과열지구 내 공인중개사사무소 90개소를 시‧군과 합동 단속한 결과 10개소에서 공인중개사법 등 위반행위 12건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12건의 불법행위는 ▲중개보조원 불법고용 2건 ▲중개보조원 퇴사
체납자 A씨는 용인시와 화성시에서 지방세 500만 원을 체납하고, 부천시로 거주지를 옮겼다. 용인‧화성시가 관외 체납자 처분에 어려움을 겪자 경기도는 부천시에 이 같은 체납 내역을 알렸고, 부천시는 A씨의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해 440만원을 징수, 440만원의 70%인 308만원을 용인‧화성시에 보내고 나머지 30%인 132만 원을 징수촉탁수수료(세외수입)로 확보했다. 경기도가 이런 사례처럼 2곳 이상의
경기도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대규모점포의 입지를 제한하는 시‧군 조례개정을 추진한 결과, 조례를 적용할 근린상업지역‧준공업지역 등이 없는 과천시를 제외하고 도내 30개 시‧군 모두가 내년 초까지 조례개정을 마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수원시 등 28개 시‧군이 관련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했고, 화성시와 광주시는 입법예고 및 조례 규칙심의를 이미 완료해
구리시의회가 제8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9건과 일반안건 25건을 의결한 뒤 19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제310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김형수 구리시의장은 폐회사에서 “19일간 정례회 기간 동안 동료 의원들과 원활한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준 공직자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위해 지방분권 확대에 따른 의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정례회는 2021년도 구리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시흥시가 시흥형 노인일자리 ‘시니나떼’ 카페 오픈식을 개최해 품격 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시니나떼’ 카페는 시흥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실버카페이다. 이번 오픈식에는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 김재기 경기도 노인일자리지원센터장, 노영봉 LH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신명자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광명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고 디지털 전환(DX : Digital Transformation) 가속화에 발맞춰 디지털 취약계층에 로봇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내년 관내 6개 복지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 서빙로봇’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광명·철산·하안종합사회복지관, 소하·하안노인종합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총 6개 복지관에 AI 서빙로봇을 2개월씩 지원해 경로식당 및 프로그램 운영에
용인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인사운영 만족도에서 역대 최고점을 받았다.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인사운영 만족도’ 조사에서 61.5점으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만족도 조사는 인사제도 이행, 승진명부 준수, 업무·부서 만족도 등 총 5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직원들은 이중 인사제도 이행과 승진명부 준수 항목에서 각각 76%와 70%의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는 올해 5급 승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8일과 10일 2회에 걸쳐 대한제과협회 경기지역 회원과 협회·기술원 관계관 7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과일 활용 제과제빵 기술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과 국산과일 소비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도 농기원과 대한제과협회, 경기도과수연구연합회가 체결한 ‘경기과수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최을수 도 농기원 원예기술팀장의
경기도는 성장가능성이 크고 기술력이 뛰어난 도내 환경기업 15곳을 ‘2022년 경기도 유망환경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 유망환경기업’은 도내 우수 중소·중견 환경기업 육성을 위해 2014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지난 9월부터 도내 환경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기업 비즈니스 전략, 성장가능성, 기술력, 개발실적 등 총 18개 항목에 대해 1차 서류 평가와 현장 실사, 2차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2022년 경기도 유망환경
최대호 안양시장이 제1기 신도시 재생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12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식에서 노후한 신도시를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 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제도로는 여의치가 않아 정치권에서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정부는 신도시 재생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고 정치권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
용인시는 오는 13부터 17일까지 처인구 삼가동 사회적경제 허브센터 앞마당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0곳에서 생산한 제품을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알차다오’ 마켓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착한 소비를 실천하는 바이 소셜(Buy Social) 구매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다. 참맛사회적협동조합, 아홉색깔
광명시가 한내근린공원(소하동 1308-1 일원)을 광명 최초 하천을 활용한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시는 한내근린공원을 세대별 맞춤형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광명시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청년세대를 위해 온라인상에 파급력을 가질 수 있는 포토존 또는 셀피공간을 조성하여 놀이 및 참여가 있는 콘텐츠 영역을 제공하고 아이와 학부모 등 가
남양주시와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11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시청 열린광장은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성탄 빛’으로 환하게 빛났다. 시는 이번 성탄트리를 철거 후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ESG 트리’로 마련했으며 시민들의 소망카드로 장식했다. 성탄트리까지도 환경을 고려함과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가 더해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성탄트리는 우리 삶의 터전이자 동행해야 할 자연에 고마운 마음을 되새기고
경기도는 올 한해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으로 특성화고 졸업생들의 노동자 자조 모임 결성을 돕는 등 도내 취약 노동자들의 권리 찾기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영세사업장, 비정규직, 플랫폼 노동자 등 노동조합을 만들기 어려웠던 취약 노동자들의 자조모임 결성을 도와 스스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이해대변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올해는 ‘일하는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 등 5개 사업을
경기도가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이 도내 관광지나 관광숙박시설을 방문하기 전 현장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온라인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무장애경기관광’ 누리집 내 ‘여행정보’에서 볼 수 있다. 가상현실 기능을 설치한 양평 두물머리를 비롯한 도내 관광지 60개소와 관광숙박시설 20개소 등이 소개돼 있다. 이용자는 화면 하단의 생략도(섬네일)를 선택해 직접 원하는 지점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안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한 단계 높은 우수등급(2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권익위는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수준과 부패요인을 측정해 ‘세계 반부패의 날’인 지난 9일에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았던 안산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개선대책 및 맞춤형 청렴교육을 추진했다. 그 결과 내·외부 평가에서 각 1등급
화성시를 포함해 경기 남부권 8개 도시인 '미래형스마트벨트 도시연합'이 미래도시 건설 및 도시연합 상호이익을 위한 지속적인 과제 발굴 노력에 적극나서고 있다. 해당 도시연합은 법률 제·개정에 공동대응하고 4차 산업육성과 공동정책을 발굴해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춰 나갈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스마트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려는 화성시 등 8개 시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라며 "'공동정책 구현'
경기 성남시와 '성남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옛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가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측근이 성남의제21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면서 12년간 약 18억원의 지원금을 받는 등 마치 엄청난 특혜를 받은 것처럼 주장한 데 대해 '의도적으로 여론을 호도하려 것'이라며 반박했다.앞서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성남지속협) 지원금은 2010년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제4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경기도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 자기성장프로그램 ‘오지라퍼’를 출품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은상을 받은 자기성장프로그램 ‘오지라퍼’는 동두천시 꿈드림의 홍지연 팀장, 변정빈, 오혜진 팀원이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성장 기회를 제공해 소속감, 주체성, 인식개선의 효과를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학교 밖 청소년 6명이 ‘오지라퍼’ 임원이 되어 친목도모, 자원봉
경기도의료원은 경기아트센터와 협업을 통해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부터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경기도의료원 반창고 콘서트 시즌2’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경기도의료원과 경기아트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경기도의료원 의료진과 경기도민을 위해 개최하는 콘서트로 방역지침을 준수한 대면 공연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콘서트의 사회는 배성재 전 SBS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며 초대 가수로는 정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