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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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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가 3조 723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 2조 5157억원, 특별회계 5566억원으로 기정예산(2조 6975억원) 대비 14% 가량 증가했다. 이번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미래세대를 위한 집중투자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 ▲시민체감형 생활 SOC 확충 ▲양질의 청년 및 노년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성화 ▲시민편의 중심의 교통개선 및 안전
가평군 농특산물 공동상표가 기존 '푸른연인'에서 '가평산들만찬'으로 바뀐다.23일 군에 따르면 농특산물을 대표할 공동상표에 농특산물의 정체성이 잘 표현되면서 누구나 가평 농특산물 브랜드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도록 시대적 흐름에 맞게 재정비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군민들의 여러 의견을 수렴해 ‘가평산들만찬’으로 가평군 농특산물 공동상표가 새롭게 정비됐다.가평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가평산들만찬’은 이름 자체에서
부천시 문화예술 홍보대사인 진조크루가 2024년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프랑스 세계대회 ‘배틀 오브 더 이어’에서 우승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2021년 11월 21일(한국 기준 11월 22일 새벽 1시 30분) 프랑스 몽펠리에 ‘르 제니트 수드’에서 개최한 ‘배틀 오브 더 이어’ 두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브레이킹이 2024년 파리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프랑스에서 열린 최대규모의 세계대회인 만큼 많은
파주시 지역화폐(파주페이)가 오는 연말까지, 연초 발행 목표액인 600억원에서 2배를 초과한 1200억원이 발행될 전망이다.이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월 50만원, 연 600만 한도내 10% 할인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특별할인기간을 중단 없이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다. 또한, 시는 11월 말 파주페이 10% 할인인센티브 예산이 모두 소진돼 파주페이 발행중단이 예상됨에 따라, 긴급히 예산을 편성해 중단 없이 12월까지 월 50만원
고양시, 시흥시, 구리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들 시군에 각각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우수 시군에 대해 총 34억 원의 상사업비를 지급할 계획이다.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군포시는 11월 22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군포도시공사 등 2개 산하기관, 군포농협 등 5개 지역금융기관들과 지역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군포시 등 이들 8개 기관은 위축된 지역금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금융기관의 역할과 기능 제고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금융기관들은 지역산업에서 유동성 창출 창구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서민경제와도 밀접한 관계를
수원시가 11월 29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2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생 3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관공서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인턴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150명씩 2022년 1월 4~28일(19일), 2월 4~28일(17일)에 시청·4개 구청·사업소·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일하게 된다.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후발주자인 ‘용인 배달특급’이 지역화폐 인센티브 제공과 함께 독자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폭발적인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이미 2021년 목표 가맹점 수를 초과 달성한 시는 2022년에도 배달비 지원 및 쿠폰지급 등 지원을 더욱 확대해 배달특급 조기 정착을 추진한다.23일 용인시와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지난 6월 14일 서비스를 시작한 용인배달특급의 가맹점수는 3052곳(10월 31일 기준)이다. 올해
경기도내 거주 외국인의 인구학적 접근과 노동자 실태를 파악해 향후 경기도형 외국인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23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경기도형 외국인정책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은 도 및 시군 외국인업무 담당자, 민간단체, 외국인복지센터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제1세션은 ‘인구변
용인시는 처인·기흥구 15개 지역 20.12㎢에 성장관리계획(2차)을 최종 고시했다고 23일 밝혔다.‘성장관리계획’은 지난 2021년 1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성장관리방안’의 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대상지는 처인구 남동·포곡읍 마성·영문리, 원삼면 좌항·가재월·고당·독성·죽능리, 사암리 용담저수지 일대 13.89㎢와 기흥구 하갈·상하·지곡·공세·고매·보라동 6.23㎢ 다.대상지는 개발행위 허가 건수, 인
시화호 등 낚시통제구역 내에서 낚시를 하거나 낚시어선 내 승선자 명부를 비치하지 않는 등 불법낚시행위를 한 낚시어선업자와 이용자들이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23일 도에 따르면 낚시 성수기를 맞아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11일까지 화성, 안산 연안과 시화호 낚시통제구역의 불법낚시 행위를 해경, 시군과 합동단속했다.단속대상은 낚시제한기준 위반과 구명조끼 미착용 등 낚시어선 안전운항 의무 위반, 정원초과 승선 행위, 낚시통제구역 불법 낚시행위
유효기간이 지난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진료도 보지 않고 동물 소유자의 말만 듣고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하는 등 약사법을 위반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의사법에 따라 신고된 동물병원, 약사법에 따라 등록된 동물약국, 동물용의약품 도매상 총 90곳을 대상으로 불법 동물용의약품 유통행위 수사 결과 총 25곳에서 3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위반
남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공간'에 입주할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간은 별내동, 다산동, 진접읍 등에 소재한 6개 공공주택 단지 내 사회적기업 공간 958㎡으로 ▲개방형 사무공간(공유 오피스) 10팀 ▲개별 사무실 13팀 등 총 23개 기업을 모집한다. 사회문제 해결에 열정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지고, 착한 창업을 꿈꾸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불교조계종, BBS 불교방송이 후원하고 안성 석남사가 주관하는 ‘소원풍등 날리기’ 행사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과 신도 등을 위해 석남사 경내에서 진행된다.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서운산 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대한불교 조계종 석남사(주지 덕운스님)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 경내에서 제4회 ‘서운산 소원풍등 날리기’를 실시한다고 22일 전했다.이날 진행될 예정인 소원풍등 날리기는 이번이 4번째로 각자 '서원'을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전국 최초로 민간 및 가정 어린이집에 폐원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항진 시장은 22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보육 정책 연구 용역과 복지부 협의를 거쳐 지난 9월 조례를 개정해 이루어진 여주시의 새로운 적극 행정 사례로 어린이집 폐원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이항진 시장은 “원생의 급격한 감소와 국공립 어린이집에 대한 선호도가 커 단순 경영 지원으로는 공생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이해해 달라”며 “보다 더
경기도가 플라스틱 제품 등 일회용품 퇴출을 위한 친환경 소비실천 운동인 ‘제로미’(Zero-Me)를 연말까지 전개한다.경기도는 22일 수원, 용인, 부천, 고양 등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도내 다중이용 장소와 학교·기관 등 현장을 방문해 장바구니와 개인컵 사용을 비롯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활동을 이어간다.이번 제로미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Zero)를 나(Me)부터 시작한다’는 의미로, 소비자의 인식개선 및 공감 형성을 위한 자발적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올 연말까지 행주산성 대첩문에서 충의정 정상에 이르는 약 800m 구간을 오가는 관람차를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주 관람차 운행으로 노약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객의 행주산성 관람이 한결 수월해질 예정이다. 단체로 행주산성을 방문한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이런 관람차가 있는 줄 몰랐다. 모두 함께 행주산성 정상까지 안전하게 오를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행주 관람차는
안양시가 2022년도 예산 안으로 1조5640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본예산 1조5415억원 대비 1.5%가 증가한 액수다. 일반회계는 1조3142억원으로 679억원 증가한 반면, 특별회계는 2498억원으로 454억원이 감소했다. 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수입은 지방세 4547억원, 세외수입 565억원으로 5112억원이며,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732억원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2일 열린 시의회 정례회에서
대중교통 분야에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화성시가 경기도 최초 무상교통과 버스공영제를 도입한데 이어 22일 친환경 전기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 중립과 지속가능 발전을 목표로 ‘화성형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시가 친환경 대중교통으로의 전환에 큰 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친환경 2층 전기버스는 동탄 신도시에서 출발해 서울역을 오가는 M4108번과 강남역행 M4403번 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에 총 5대가 적용됐다
파주시(시장 최종환)가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에서 ‘파주형 청년뉴딜 프로젝트, 청출어람 파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뉴시스, 뉴스1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전국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모범적인 정책들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에 최우수사례로 선정된 파주형 청년뉴딜 프로젝트 ‘청출어람 파주’는 청년들이 공감하는 파주시의 다양한 청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