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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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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에게 실증기회를 제공하는 ‘공공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본 사업은 GH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전략’ 중 하나다. GH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기술 보유 기업이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 제품이나 기술 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GH가 올해 추진하는 공공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공사 현장의 재난·안전사
양주시의회(의장 정덕영)가 15일부터 내달 14까지 한 달간 양주를 경유하는 경기버스 326대에 미니 웹드라마 ‘어바웃(About) 양주택시’ 티저영상을 송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바웃(About) 양주택시’는 회사원과 취업준비 중인 구직자 등 평범한 시민들이 양주택시에 승차해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양주시 현황과 발전속도, 도시의 미래에 관해 기사와 나누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냈다.기사와 3명의 승객이 나누는 대화 속
수원시가 수원시민의 안전하고 완전한 일상 회복 지원과 민선7기의 성공적 마무리 및 특례시 출범 원년을 준비하는데 방점을 두고 2조 8773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편성, 15일 수원시의회에 제출했다. 2022년 수원시 예산안 규모는 총 2조 8773억원이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2163억원(9.18%)이 증가한 2조 5716억원이며, 특별회계는 17억원(0.55%)이 감소한 3,057억원이 편성됐다. 일반회계 재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하천변에 드론을 활용한 집중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최근 중부지역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AI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철저한 방역을 실시했다. 시는 과거 철새도래지인 공릉천 주변에서 AI가 발생한 경험을 토대로 선제적 방역을 위하여 인근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시민과 차량을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방역차량을 모두 동원해 하천변 농로 등에 대한 소
광명시가 코로나19로 한계에 몰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꾸준히 펼쳐온 지원 정책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광명시는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조사한 ‘2021년 경기도 기초단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노력 평가조사’에서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및 육성 ▲정보제공 ▲문제 해결에서의 적극성 ▲절차의 편리성 ▲담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15일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 ‘바둑메카 의정부’팀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출정식은 안병용 의정부시장, 이명철 의정부시체육회장, 최영호 의정부시바둑협회장, 황원순 의정부시바둑협회 부회장과 바둑메카 의정부팀 김영삼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주요내빈 축사, 선수단 소개, 감독 출정사, 출정 기념 케이크 커팅과 더불어 선수단에서 특별히 준비한 싸인 바둑판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안병용 의정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수원시와 안산시 1인 가구 및 1인 점포를 대상으로 ‘경기안심벨’ 서비스 참여자를 올해 12월 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경기안심벨 서비스는 민관협력을 통한 경기도형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자 지난해 수원시와 안산시의 서비스 참여자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했다.올해는 수원시의 우만동과 인계동 주민, 그리고 안산시의 1인 가구 및 1인 점포를 대상으로 약 3천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가평군은 올해 11월 폐기물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내년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까지 쓰레기 종량제 봉투 판매가격을 매년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군은 지난 2002년부터 20년간 주민부담을 고려해 종량제봉투 가격을 동결해 왔으나, 최근 생활쓰레기 급증에 비례해 증가한 쓰레기 처리비가 군 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되고 있어 불가피하게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을 인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2022년도에 판매되는
경기도가 요소수 부족 사태에 따른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조직(TF)을 구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경기도는 15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과 주요 실·국장,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요소수 대응 TF 회의’를 개최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경기도는 요소수 부족과 관련해 지난 8일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열어 상황 파악을 했고, 정부 긴급수급조정조치를 포함해 범정부 대응체계를
경기도는 ‘2021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G-FAIR) 베트남’이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G-FAIR)’는 신흥국 등 해외 현지에서 전시회를 개최해 도내 수출유망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단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지페어 베트남’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개최된다. 베
성남지역 행정·의료·복지·돌봄·문화·안전·보호 분야의 10개 기관·단체가 뭉쳐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성남시는 11월 15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각 분야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형 노인·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 기관·단체는 성남시(행정)와 성남시의사회·성남시의료원(의료), 성남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성남시복지회관연합회(복지),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5일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에서 관내 건설현장 원도급(原都給)업체, 11개 협력사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원도급·협력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참여한 업체는 HDC현대산업개발(주), GS건설(주), KCC건설, 현대건설(주), 롯데건설(주) 등 5개 건설현장의 원도급사와 11개 협력사다. 노사민정협의회와 원도급 업체·협력사는 원도급·협력사 간 불공정 거래, 협력사에 대한 임금체불을 등 부적절
수원시가 화재로 거주지를 잃은 세 가정에 긴급임시주거공간을 제공했다. 수원시는 지난 11월 3일 발생한 송죽동 다세대주택 화재로 피해를 본 가정 중 ‘긴급 주거복지지원’을 신청한 3가구에 임시주거공간을 마련해줬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지원센터는 긴급임시주거공간 16호를 운영하고 있다.11월 12일 정자동 ‘수원휴먼주택’ 2가구, 화서동 긴급임시주거공간에 1가구가 입주했다. 수원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기부금을 활용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기습 폭설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치기반 실시간 제설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시스템은 제설 차량의 위치정보(GPS)와 시내 교차로에 있는 교통상황 CCTV 영상 정보를 지도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성남시 내부 행정망이다.담당 공무원들은 업무 PC로 제설 우선 구역과 노선도, 제설 자재 현황, 제설 삽날 장착차·살포기·굴착기 위치, 교통상황 등을 통합적으로 파악해 실시간 제설상황을 관제할 수 있게
경기도 내 공장들이 산업단지 같은 계획입지가 아닌 무분별한 개별입지로 난개발 문제를 일으키는 가운데 공장 개별입지 밀집지역을 정비하는 ‘준산업단지’ 제도를 개선 및 활성화해 취락・주거환경을 보호하면서 생산성을 높이자는 의견이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준산업단지 제도개선과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보고서 내 경기도 공장 입지실태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 등록공장수 7만823개 중 개별입
수원시는 18~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K-TOILET! 세계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K-TOILET SUWON 2021 & K-WATER CYCLE 2021(2021 수원 국제 화장실&물순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명품 화장실 도시’ 수원시가 주최하고 (재)수원컨벤션센터, 전시 전문기업 ㈜더페어스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특화 마이스(MICE) 행사다. 화장실 관련 설비·위생용품·
경기도가 건설공사 현장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해 도내 시군,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15일부터 30일까지 도내 공공공사 현장에 대한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강화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가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장 안전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기관 간 협력으로 안전보건조치 사각지대를 해소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를 위해 도 및 시군 건설업무 담당자
경기도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인 수전해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경기도는 방진호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화학분자공학과 교수팀이 그린수소 생산 상용화 성공을 위한 촉매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그린수소 등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시스템은 전기에너지를 이용해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장치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아 탄소중립에 크게 기여하는 기술이다.
경기도 외곽 860km를 연결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곳곳에 자리한 생태·문화·역사를 도보로 체험할 수 있는 ‘경기 둘레길’이 15일 전 구간 개통했다.경기 둘레길이란 15개 시·군의 중간중간 끊겼던 숲길, 마을안길, 하천길, 제방길 등 기존 길을 연결해 경기도를 순환하는 도보 여행길로 2018년 11월 기본계획 수립 이후 3년여 만에 완성됐다.도는 보행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 가능한 길 ▲다양한 볼거리와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2일 렉스젠(주)(동안구 관양2동)을 방문해 2021년 안양시 우수기업 인증현판 제막식을 가졌다.안양시는 2006년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등에 기여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기업인과 노동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선정된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인증서 수여와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와 공영주차장 이용료 50%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이날 인증현판 제막이 진행된 렉스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