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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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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일부터 시·군 전기(발전) 사업 허가권한을 기존 500kW 이하에서 1000kW 이하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허가민원 처리 기간이 1개월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도는 이를 위해 ‘경기도 사무위임 조례’를 2일 개정·공포했다. 개정안은 설비용량 1000kW 이하일 경우 허가권자를 시장·군수로, 1000kW 초과~3000kW 이하는 경기도지사로 지정했다. 설비용량 3000kW 초과일 경우 허가권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산업
경기도가 경기도교육청이 지급하는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약 12만명에게 별도로 1인당 5만원씩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는 11월 15일부터 12월 10일까지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재난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교육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방역상황 때문에 정상적인 등교 수업을 받지 못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각 지방정부가 사용하지 못한 학교 무상급식 예산을 활용해 현
경기도가 불법사금융 피해 우려지역을 찾아가 피해 상담부터 신고·구제 절차 안내 등을 수행하는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2일부터 4일까지 도내 대학 5곳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경기도의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는 11월 2일 아주대(수원), 3일 가천대(성남)와 경민대(의정부), 4일 유한대(부천)와 경복대(남양주)를 각각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학자금, 생활비, 급한 사정 등으로 대출을 받는 대학생들이 많은 현실을 고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하고 외국인 전용 유흥주점으로 불법 운영을 하던 화성시 ‘ㄱ’업소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핼러윈데이(10월 31일)를 앞둔 지난 10월 30일 화성시와 합동으로 화성시 내 ‘ㄱ’업소를 특정 단속해 이 같은 불법영업 행위를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ㄱ’업소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유흥주점이 집합금지시설로 영업을 못하게 되자, 지난 5월 ‘ㄱ’업소
음식먹거리 정책의 컨트롤타워가 될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가 1일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3층에 136㎡규모로 문을 열었다.먹거리종합지원센터 설치는 시의 민선7기 공약사업이다. 이날 개소가 있기까지 기본구상 용역과 시민 설명회와 토론회 등을 거쳤고,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 제정도 마쳤다.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의 전문성을 갖춘 ‘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센터’가 위탁받아 운영한다.타 기관 먹거리지원센터의 경우 지역농산물을 학교 등에 공급하는
지난 2년간 암울한 시간을 치열하게 침묵하고 사유했던 최선 작가가 치유(治癒)와 희열(喜悅)의 시공간으로 지친 시민들을 초대한다. 1일 여주세종문화재단에 따르면 최작가는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여주시 강천면 갤러리 st.136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6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 작가는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는 갤러리를 관람객들에게 오픈하고 Yellow
용인시는 1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물 재이용시설인 중수도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효율적으로 수자원을 활용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동참하고 상수도 생산 비용과 하수처리량 저감 등으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다.협약에 따라 시는 국도비 14억4400만원(국비 10억1100만원, 시비 4억3300만원)을 투입해 지상작전사령부 내에 하루 53톤의 물을 재이용할 수 있는 중수도를 설치한다.지상작전사령부는 중수도 시설을 원활하게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공식 마스코트와 엠블럼이 확정됐다. 용인시는 지난 8월 착수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상징물 및 매뉴얼 개발 용역’ 결과를 토대로 진행한 최종보고회와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반도체 도시의 위상을 보여주는 마스코트 ‘반이’와 이상을 향해 도약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엠블럼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마스코트 ‘반이’는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를 주도해 나가는 용인시의 위상을 보
안양에서 가장 오래된 점포는 어디일까! 1일 안양시에 따르면 만안구 안양9동 병목안 삼거리에 위치한 ‘삼거리마트’(병목안로212)는 문을 연 지가 올해로 91년째로 확인됐다. 일제강점기인 1930년 식료품과 잡화 등을 판매하는 ‘삼호상회’로 첫 오픈, 광복과 한국전쟁, 70년대 경제부흥기 그리고 8·90년대 격동기를 거치며 삼거리를 꿋꿋이 지켜왔다. 1999년 단층집을 허물고 복합건물을 지어 1층에 자리 잡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어린이집 시설개방과 부모참여 확대를 통해 어린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44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열린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추진하는 대책의 하나로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방과 부모의 일상적 참여 활성화를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시는 지난 8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열린어린이집’ 참여 신청을 받아 개방성, 참여성, 지속성,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고양시 덕양구(구청장 명재성)는 11월 1일부터 고양시 KTX 행신역에서 출발하는 강릉행 열차 노선을 지정하기 위한 범시민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KTX 행신역은 현재 경부선, 호남선 등 전국으로 연결돼 환승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경기 서북부권의 거점역이지만 유독 강릉으로 출발하는 KTX 열차는 편성되어 있지 않아 강릉에 가기 위해 고양시민은 물론, 경기 서북부권 주민들은 서울역까지 이동한 후, 강릉행 기차로 갈아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학대 피해 아동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위해 원병원(원장 박근민)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남양주남부경찰서(서장 김종필)와 경기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서범석) 등이 참여해 민·관·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또는 경찰이 아동학대 현장에서 긴급 치료가 필요한 학대피해아동을 발견할 경우 신속히 의뢰해 검사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보호 체계를 구
오는 12월 본격 시행되는 ‘용인시 노선관리형 버스 준공영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남녀노소 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암행평가단이 발족,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시는 1일 버스의 쾌적함, 기사의 친절도와 안전운전 여부,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암행 조사하는 시민평가단 ‘버스고고’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시민평가단 30명이 참석, 백 시장은 평가단원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격려했다.백 시장은 격려사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일일일커뮤니티)이 1일 개관했다.111CM은 정자동 111번지 일원에 있는 옛 연초제조창 건물을 고쳐 지어 조성했다. 지상 2층, 건축면적 5470.83㎡ 규모로 휴게 공간(카페)과 아카이브 공간, 복합문화 공간이 있다.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1년여 만에 완공했다.복합문화공간에는 다목적실, 교육실, 라운지, 갤러리 등이 있다. 아카이브에서는 1970년 대 수원의 모습, 연초제조창 사진·영상 등을 볼 수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쓰레기센터가 주최한 ‘제1회 쓰레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쓰레기환경대상은 (사)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부설 쓰레기센터에서 쓰레기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단체와 기업·개인을 선정해 올해 처음 시상하는 상이다. 시상 분야는 ▲입법 ▲정책 ▲조례 ▲사업 ▲활동 5개 분야다.이 상은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했다. 특히 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65일 24시간 시민안전을 지키고 있는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가 해결사로서 범죄예방에 톡톡한 활약을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통합관제센터는 지난달 3일 오후 2시30분쯤 성인 남성 2명이 중앙역 자전거 거치대에 보관 중인 한 자전거의 부품을 해체하는 모습을 방범CCTV로 목격하고 경찰에 통보해 검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또 같은 달 11일 오전 0시20분쯤에도 남성과 여성 2명이 한대앞역 인근에 놓인 자전거의 잠금장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중증환자·사망 억제를 위한 예방접종률 제고 및 미접종자·취약계층 확산 차단에 주력하는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날부터 4주간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으로 코로나19 유행 및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보편적 규제에서 벗어난다.이번 단계적 일상회복은 이날부터 4주간 체계전환 운영기간을 거친 이후 2주간의 평가기간을 가지며, 예방접종완료율·의
경기도가 2022년 예산안으로 올해 28조 8724억원보다 4조 6937억원(16.3%) 증가한 33조 5661억원을 편성했다. 본예산 기준 첫 30조를 돌파한 역대 최대 규모다.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경기ㆍ공정한 세상이라는 민선 7기 도정 핵심가치를 토대로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둔 예산을 편성했다”며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 본예산 편성안을 발표했다.경기도 2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됐던 'DMZ RUN'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아래 올해도 취소될 위기에 처했었으나, 정부의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발표에 맞추어 2년 만에 개최된다.'DMZ RUN'은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달리며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체감하고,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열리는 경기도의 대표 스포츠 체험행사다.올해 행사는 DMZ 155마일 걷기, Tour de DMZ(자전거대회), 평화통일
경기도가 화성 ‘우음도 향’과 이천 ‘산수유마을 향’ 등 도내 생태관광거점 9곳을 떠올리게 하는 방향제(디퓨저)를 제작해 생태관광거점 방문객을 대상으로 11월 28일까지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경기도는 지역 주민들이 우수 생태자원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관광지를 육성하는 ‘생태관광거점’ 사업을 2019년부터 추진해 현재 ▲화성 우음도 ▲평택 바람새마을 ▲고양 장항습지 ▲파주 질오목마을 ▲포천 한탄강 생태문화체험센터 ▲가평 아침고요푸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