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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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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중상에 황재원 작가의 ‘뉴-퐝 2 & 복순 : 나를 사랑해 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국제공모전 대중상’은 전문심사위원이 뽑는 다른 국제공모전 주요 수상작과는 달리 일반인들이 수상작을 결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국제공모전 입선작 76점을 대상으로 대중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득표 수를 받은 한 명의 작가에게 주어진다. 올해 경기세계
화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배달대행업의 증가 및 경쟁 과열로 불법이륜차가 급증함에 따라 화성동탄경찰서, 화성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1월 한 달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화성시는 최근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 경쟁의 과열로 교통법규 위반 급증과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이륜차의 번호판을 오염시키거나 자물쇠나 인형 등으로 가려 단속을 피하는 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며 합동단속의 배경을 설명했다. 시는 단속에
광명시는 ‘제4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아름다운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실천하는 단체와 기관, 개인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널리 전파함으로써 따뜻하고 건강한 미래사회를 만들기 위해 만든 상이다.광명시는 원도심 주민수요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주민 내몰림 방지 및 청년·신혼부부들을 위한 순환주택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 8일 유산일반산업단지계획을 승인 고시 한다고 5일 밝혔다.유산일반산업단지는 호법면 유산리 769-1번지 일대 5만78㎡ 규모로 조성되며, ㈜하이랜드푸드, ㈜하이랜드이노베이션, ㈜모아에프앤비가 2022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하이랜드푸드외 2개사는 육류를 가공하는 업체로 지역 축산업과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nb
양평군은 을미의병출진 126주년 맞이 제25회 양평의병추모제를 거행했다고 5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양평군 양동면 석곡리 산74 양평의병묘역에서 의병후손, 유가족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을미의병 기념사업회에서 주최, 양평을미의병 정신 헌창회와 양평문화원 양동분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다.양평의병묘역은 의병장들을 추모하는 성역인 동시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친 양평출신의 독립유공자 8분의 고귀한 정신과 광복의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5일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 내 복합지원시설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대상필지는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입찰신청은 1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2020년 개발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잔금납부 완료 시 토지 사용이 바로 가능하다.또한 상기 필지 외에도 근린생활·상업시설·주차장용지 등 28필지가 현재 수의계약 공고 중이다.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8일 노동자 권리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구리시 노동자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5일 밝혔다. 구리시 수택동 행복주택 5층에 들어서는 구리시 노동자지원센터는 노동법률 상담 및 노동법률 강좌, 노동인권 교육사업, 노동자 권리 신장 및 복리증진을 위한 노동자 지원 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센터장과 전문 상담원을 배치하여 개소 후 센터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
안양시가 개방형 민간 화장실에 대해 불법촬영 방지장치를 설치한다.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민간화장실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였다. 건물주의 동의를 받은 380곳으로 상업지역에 소재해 불특정다수가 수시로 이용하는 개방형 민간화장실이다.이중 개선이 필요한 35곳을 선정, 내년 중 안심스크린과 불법카메라 센서 등으로 이뤄진 불법촬영 방지시스템을 화장실내에 설치할 예정이다.최근 안양의 한 학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가 발견된 것과 관련, 다시 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 여부를 설문조사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 47.1%(104명)가 모른다고 답했다.시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지난달 6~17일 ‘인감증명서의 대체 서류인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알고 계시나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5일 밝혔다.설문 결과 전체 응답자(221명)의 52.9%(117명)만이 인감과 동일한
고양시(시장 이재준)와 ㈜포스콤 간의 오랜 갈등이 종결됐다. 서정초 앞 방사선 장치 성능검사실(차폐시설) 설치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포스콤이 시를 상대로 제기한 ‘공장등록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시가 최종 승소한 것이다.서울고등법원 제9행정부는 ㈜포스콤이 고양시를 상대로 제기한 ‘공장등록취소처분 취소’ 행정소송에서 ‘기각’ 판결을 내렸고, ㈜포스콤의 상고 포기로 인해 지난 10월 15일자로 시의 승소가 최종 확정됐다.5일 고양시 측
용인시는 자연녹지지역 내 주유소나 LPG충전소에서 추가로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경우에 건폐율을 30%까지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용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5일 밝혔다.개정안에는 자연녹지지역에서 오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수소충전소 증축 허가를 신청한 경우에 한해 건폐율을 20%에서 30%로 완화해 적용하는 조항이 신설됐다.새로 수소충전소를 건립하는 경우 토지매입 등 과도한 비용이 발생하고 관련 인허가에 상당 기간이
수원박물관이 5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수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현대 서화(書畫) 기증작품전 ‘長毋相忘(장무상망)’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작품전에는 수원박물관 내 한국서예박물관이 개관한 2008년, 서예 작가들이 개관을 축하하며 기증한 서예·문인화 작품 62점과 수원박물관 소장 유물 ‘금석색(金石索)’, 역대 전시도록 15권 등이 전시된다.금석색은 작품전 주제인 ‘長毋相忘’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 문양 탁본이 담긴 책이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23년 말까지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수정구 희망로 성남북초등학교 통학로 1.28㎞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한다.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11억원과 한전·통신사 사업비 26억원 등 37억원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번 전선 지중화 사업은 성남북초등학교 통학로 일대 도로에 설치된 34개의 전주·통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한다.총 사업비(55억원)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조2647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3조57억원보다 2590억원(8.6%) 늘었다.일반회계는 2조5948억원, 특별회계는 6699억원을 편성했다.내년도 예산안은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혁신사업,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건립, 위례·태평·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등 4차 산업 육성과 복지시설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둬 편성했다.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오랜만에 찾은 콘서트 현장. 열심히 공연을 관람하던 중 옆에 있던 관중이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급히 119에 신고를 하려했으나 음악소리가 너무 커 전화 목소리로는 상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것만 같았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에서는 이처럼 의사소통이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얼마든지 신속하고 편리하게 119 신고가 가능하도록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은 제307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연10블록 분양주택 건설 과정의 문제점을 작심 비판했다.정 의원은 “저는 오늘 성남의 대장동보다 더 큰 게이트로 여겨지는 동두천 생연10블록의 문제점에 관하여 4차 발언을 하고자 한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이득을 남길 수 없는 구조의 택지개발지구 내 임대주택 용지가 토지 세탁을 방불케 하는 LH공사와 사인간의 계약조건을 빙자한
경기도가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수급 자격 상실 우려를 덜고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 변경 협의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로써 도내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도 분기별 요건을 충족하면 한해 최대 100만원의 청년기본소득을 받으면서 기초생활수급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청년기본소득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대표 청년 정책이다.?기존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청년들의 청년기본소득이 공적이전소득(공공기관 등에서 개인에게 지급하는 소득)으로 포함돼 해당 금액만큼 소득이 높아지면 수급 자격을 잃을 수 있어 일부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포기했다.이에 도는 사업 시행 첫해인 2019년 지방정부 조례에 따라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지원하는 금품은 공적이전소득에서 제외되도록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지침을 변경해 줄 것을
경기도 인권센터가 종사자들에게 근로계약서와 다른 업무를 지시하고 업무 배제와 시말서를 강요한 양로시설 운영진의 행위에 대해 인권침해라고 판단했다. 운영진은 이 과정에서 국가보조금까지 부당수령한 것으로 드러나 도 인권센터는 운영진에 대한 징계와 지도·점검 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표명했다.5일 도 인권센터에 따르면 도내 양로시설에서 근무하는 A씨는 시설 운영진이 새로 부임한 뒤 수차례 시말서 제출을 강요받았다. 신임 시설장이 A씨의 근무형태를 제대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위원장 소영환)는 4일(목) 경기도청 신관 앞에서 경기도의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처분’에 대한 일산대교(주)가 신청한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수원지방법원의 인용 결정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소영환 위원장(더민주, 고양7)은 “어제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 소식을 접하고, 어렵게 무료화된 일산대교가 다시 유료로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러운
(재)김포시민장학회(명예이사장 정하영)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3일 태광화학 대표이자 (재)김포시민장학회 이종훈 고문이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였고, 서울우유 김포낙우회(회장 심재권)와 (사)김포여성경제인협회(회장 황은자)에서 각각 300만원, 500만원을 기탁했다. 태광화학의 이종훈 대표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4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평소 어려운 경제 여건의 학구열이 있는 학도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