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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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씨는 시세조작 등을 위해 용인시 처인구의 한 아파트를 ㄴ씨에게 5억7000만원에 팔았다고 실거래 신고했다. 그러나 경기도는 조사를 통해 실제 거래금액이 5억원으로 7000만원 높게 신고된 사실을 적발해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총 과태료 3200만원을 부과했다.# ㄷ법인은 ㄹ씨와 안양시의 한 아파트를 5억6000만원에 매매계약하고 실거래 신고했으나 조사 결과 ㄹ씨는 ㄷ법인 대표의 아들로 밝혀져 증여세 탈루 혐의로 국세청에 통보됐다.납세
경기도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17개 시‧군 내 49개 물놀이형 수경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수질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실개천 등으로 일반인에게 개방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운영자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가동일 15일 전에 신고한 후 운영해야 하며,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하
경기도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불법 파라솔 영업행위 등 해안가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7일 밝혔다.수사 대상은 궁평·제부·방아머리 등 도내 해수욕장과 전곡항·궁평항 등 도내 33개 항구 등이며 바다에서 이뤄지는 불법 어업 행위도 포함된다. 주요 내용은 ▲불법 파라솔 영업 ▲가설건축물 및 차량을 이용한 미신고 음식점 영업행위 ▲어린물고기 포획, 불법어구 사용, 무허가 어업 ▲유류, 유독물질을 비롯한 오염물질 해상투기 행위 등이다
경기도가 7일부터 8월 말까지 수출기업인 등 필수목적 출국자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직접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전까지는 질병관리청 등 여러 부처를 거치며 신청부터 접종까지 약 2개월 기다려야 했지만 이번 절차 간소화로 소요 기간이 절반가량 단축된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필수 활동 목적 해외 출국자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신청접수·심사·승인 업무가 7일부터 질병관리청 및 소관 부처에서 경기도로 이관됐다. 업무 이관은 전 국민 예방접종
가평군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오는 15일에 정식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가평군은 5월부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가맹점 모집을 시작으로 6월 21일 경기도, 경기도 주식회사, 가평군 등 11개 시·군이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7월 15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앞서 가평군은 배달특급 가맹점 사전신청을 받고 있는데 7월 5일 기준 182개 업소가 가맹점 신청을 하는 등 배달특급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손의영)가 주최하고 평택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해온 ‘평택시지속가능발전대학’이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유네스코 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Korean UNESCO ESD Official Project)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대한민국 사회에서 실천되고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이하 ESD) 사례를 발굴・인증하는 제도로 2011년부터 운영
평택시는 주민편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2021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52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국도1호선~삼남대로간 도로개설공사 10억원 등 총 9개의 주요현안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그동안 평택시는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평택시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필요성을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한 결과 긴급한 현안사업해결을 위한
생활주변 곳곳에 들어서는 편의점이 치매환자를 보호하는 공공거점 축으로 활용된다.안양시는 치매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내 만안구관내 10개소 CU편의점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CU편의점은 치매가 의심되거나 배회 또는 실종 어르신들에 대해 보다 관심을 가져, 발견 시 임시보호 또는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나 지구대 등에 인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담당부서인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이와 같은 가맹점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약충기(곤충의 성장 단계에서 곤충이 유충으로 변하는 시기) 돌발해충 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협업방제에 나섰다.시는 농림·생활지 협업방제에 앞서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방제담당자. 방제요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제 농약 희석배수, 살포 횟수 등 안전사용 준수 사전교육과 약충기 돌발해충 협업 공동방제 발대식을 가졌다.돌발해충은 매년 7월부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수도권 최초로 65세 이상 교통약자 어르신에게 카드 한 장으로 무상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6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시행된 무상버스 지원 사업에는 1주일 만인 전날까지 3천여 명의 어르신이 카드를 발급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발급 즉시 무상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 사업은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기초연금을 수령하는 4만9천600명을 대상으로 한다.교통비는 분기별 4만원으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하나의 물건을 여럿이 함께 쓰는 공유경제를 차용한 ‘고양형 주차공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주차공유제란, 평소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비어있는 주차장을 필요한 사람에게 대여해주는 시스템이다.밤 시간대에는 활용되지 않는 학교를 개방해 주차장을 공유한다든가, 낮 시간대 비어있는 거주지 주차장을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주는 것이 주차공유제의 사례이다.한정된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에 주차난 해소에 탁월하다.이번 ‘고
경기도가 실시한 대국민 정책제안 경진대회인 ‘제2회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21, 시·군 창안대회’ 최종 본선에서 고양시 노경란씨가 제안한 ‘콘텐츠 사업계의 그린넛지 캠페인’이 일반인 제안 1등, 양주시 박민주씨가 제안한 ‘준등기우편 이용 장려를 통한 행정우편 예산절감 및 업무 효율화’가 공무원 제안 1등의 영예를 안았다. 도는 6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제2회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21, 시·군 창안대회’ 본선
경기도가 학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릴 것을 수원ㆍ용인ㆍ고양ㆍ성남ㆍ부천ㆍ의정부시 등 6개 시에 권고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6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수도권 코로나 발생자 수가 일평균 500명을 넘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염이 급증하고 있다”면서 “경기도는 수도권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성남시, 의정부시는 행정명령을 지난달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과 수제품 사업 활성화를 위해 ‘고양호수마켓’을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광장’에서 오는 9일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고양호수마켓’은 ▲마켓존 ▲체험존 ▲푸드트럭존으로 구성, 다양한 즐길거리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마켓존에는 핸드메이드 제품, 수제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체험존에서는 수제품 작가 등이 다양한 체
경기도 5급 승진자 가운데 여성공무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민선 7기 출범 이후 평균 34.2%를 기록하면서 당초 이재명 지사가 공약했던 전체 5급 이상 관리직 가운데 여성공무원 비율 20% 목표를 훌쩍 넘길 전망이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5일 도가 발표한 전체 5급 승진예정자 72명 가운데 여성은 25명으로 전체 34.7%를 차지했다.특히 여성 승진대상자가 거의 없는 공업, 농업, 시설직군을 제외하면 전체 승진예정자 54명 가운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7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2개월여간 ‘2021년 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공모전에서는 공공데이터 또는 민간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다.응모 자격은 시정 현안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최대4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분석보고서(10매 내외)를 작성해 이메일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백년시민대학 ‘느낌표학교’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부터 2021년 신규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 받았다고 6일 전했다.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2011년부터 한국사회에서 실행되고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구체적인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AI네트윅(대표:김은형)과 함께 개발하는 ‘AI기반 CCTV LED 전광판 시스템’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에 선정돼 2년 동안 국비 4억8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한 뒤 생산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판로확보로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AI기반 CCTV LED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최대 성과 중 하나인 하천·계곡 정비 사업이 경기도지사와 남양주시장 간 때아닌 원조논쟁 공방으로 뜨거운 가운데 경기도는 남양주시가 먼저 시작한 것은 맞지만 성과를 가로챘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내놨다.6일 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2018년 9월 하천·계곡 등 불법 상행위 근절대책 강구를 지시, 도는 같은해 10월부터 주요 하천 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대책을 추진했다. 11월에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 직무에 '하천감시'(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재난지원금을 소득 하위 80%에 25만 원씩 줄 게 아니라 재원이 부족하다면 20만원씩 낮춰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게 더 낫다'고 주장했다.이 지사는 6일 SNS를 통해 "부자가 죄인은 아니다. 세금은 더 많이 내는데, 위기 상황에서 국가 지급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은 이중 차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재난지원금의 재원인 추경은 세금으로 마련한다"며 "상위 20%의 재원부담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