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73 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부동산시장을 정상화하려면 기본주택 등 공공주택으로 공급을 적정하게 유지하고, 비필수부동산의 조세부담을 늘려 투기와 가수요를 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재명 지사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부동산시장법 제정국회토론회’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이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라면 일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믿음이 너무 광범위하게 퍼진 것이다. 일이나 사업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수입을
이재명 경기지사는 6일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의 협공에 대해 "마녀사냥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경쟁의 한 부분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지사는 이날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신 마녀지!'라고 해서 '아닌데요' 했더니 '아닌 거 증명해봐!'"라고 한다. 그것을 어떻게 증명하느냐"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여배우 스캔들에 대해서도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온다"며 "그것을 어떻게 하겠느냐.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6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모씨의 1심 실형 선고와 관련, "만약 나였다면 장모가 되기 전에는 뭘했는지 모르지만 그 이후에는 최소한 권한을 활용하거나 거기에 의탁한 어떤 부정부패도 없게 했을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이 지사는 이날 오전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부동산시장법 제정 토론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본인의 권한을 활용해서 어떤 혜택이나 이익을 보지 못하게 철저히 막았을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표절에 대한 입장문'을 내놨다.조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TV 토론회'에서 나온 '남양주 하천·계곡 정비 사업'과 관련해 "누가 '최초'로 했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직 더 많은 국민들의 복리(福利)만 바랄 뿐"이라며 "한 번은 남양주시와 경기도의 하천·계곡 정비 사업 논란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입장문을 낸 배경을 밝혔다.다음은 '더불어민주
수원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2025 수원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2021년 상반기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미세먼지 저감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9월 ‘2025년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17㎍/㎥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1~2025 수원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종합계획 추진과제는 ‘정책기반’·‘배출저감’·‘시민건강 보호’·‘시민 참여·소통’ 등 4개 분야 36개
수원시가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복지종사자 인권침해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시는 ‘인권보장을 통한 사회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하는 ‘사회복지종사자 인권침해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해 7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인권침해대응 종합계획의 목표는 ‘기관 차원의 클라이언트 폭력 대응체계 구축’, ‘사회복지시설 직장 내 인권침해 사례 감축’이다. ‘인권친화형 시스템 구축’, ‘인권침해 사전 예방’, ‘인권침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추진하는 부동산 감독기구 설치, 부동산 불공정 거래행위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시장법 제정 국회토론회'를 개최됐다.도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토론회는 사회적 관심과 함께 여권 대선주자 1위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동산 정책의 자리로 국회의원 38명이 공동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난해 10월 문을 연 ‘성남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초기 상담부터 회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가고 있다.7명의 전문가가 디지털 성 착취 피해자, 불법 촬영 유포·협박 피해자를 대상으로 피해 신고 접수 및 상담, 의료지원, 치료회복, 법률자문, 수사동행, 불법영상물 삭제연계 등을 통합 지원한다.그간(2020. 10월 ~ 2021. 7월 현재) 온라인 피해 상담 접수 49건, 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88곳의 소규모 공동주택에 4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89건의 낡은 시설물 개선에 나선다.시는 보조금 지원 신청한 146곳 소규모 공동주택의 151건 공동시설물 유지·보수 공사에 관한 서류 검토, 현장 조사,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수정구 단대동 19-3번지 공동주택 등 81곳은 옥상 공용부분 보수 공사를 하게 된다.은행동 638번지 공동주택 등 8곳은 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온라인 수출상담회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시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 2월 이후 최근까지 1년 4개월간 86개 사가 해외 바이어들과 558건의 화상 상담을 통해 6165만달러(698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상담을 했다고 6일 밝혔다.참여 기업 중 임산부 관련 제품 판매사인 ㈜텐박스는 러시아 바이어와 지난 4월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
경기도가 올해 7월부터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 초보기업 들을 대상으로 ‘2021년도 하반기 수출초보 전담멘토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수출초보 전담멘토지원사업’은 수출경험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무역전문가를 수출멘토로 지정, 바이어 발굴부터 해외마케팅 노하우 전수 등을 통해 수출애로 해소와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상반기에는 23명의 멘토가 도내 수출 초보기업 61개 사에 대한 멘토링을 지원
민선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배달특급’이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가입 가맹점 3만개 업체가 등록하면서 순항하고 있다.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7월 4일 기준 총 누적 가맹점수가 3만47개를 돌파, 올해 당초 목표 3만9000개 대비 77%를 조기 달성하며 활발히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민선7기 경기도형 디지털 뉴딜 사업의 주축으로, 배달앱 시
앞으로 경기도 발주 100억원 미만 공공 건설공사에도 사실상 ‘표준시장단가’ 금액이 적용, 불필요한 혈세 낭비를 막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100억원 미만 공공 건설공사에 대해 조례 개정 없이 도지사 재량항목을 활용한 새로운 표준시장단가 적용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이번 방안은 우선 ‘표준시장단가’와 ‘표준품셈’으로 예정가격을 모두 산출한 뒤, 그 차액만큼을 일반관리비율 등 재량항목에서 감액한 뒤
한국도자재단은 직접 만든 공예작품을 뽐내는 ‘방구석, 솜씨자랑’ 공예 공모전을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공모 분야는 도자, 목공, 유리, 종이, 퀼트 등 손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공예다.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상황을 고려해 공모전 이름을 ‘집콕’이라고 지었으나 장소에 상관없이 자신이 직접 만든 공예품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한국육종학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올해의 품종상에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벼 품종 ‘참드림’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참드림은 경기도 벼 재배면적의 60%정도를 차지하는 일본유래 벼 품종 추청을 대체하기 위해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최고품질 벼인 삼광벼와 밥맛 좋은 재래종 벼 조정도를 인공교배한 것이다.참드림은 밥맛이 우수하며 부드럽고 찰진 것이 특징이다. 추청벼 정도의 재배기간을 갖는 중만생종으로 추청벼보다 쌀수량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집행위원장 정상진)가 프랑스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산업 교류 플랫폼인 ‘칸 독스’(Cannes Docs)의 협력 영화제로 2년 연속 참여한다.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이하 DMZ 독스)는 칸 독스 측과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칸 독스는 프랑스 칸 영화제 기간(7월 6~12일) 중 개최되는 다큐멘터리 마켓으로, 전 세계 다큐멘터리 창작자와 산업
경기도가 이해충돌방지 등 도 소속 공직자의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공무원 행동강령 운영세칙을 개정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5월 통과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대비한 것으로 이해충돌방지서약 관련 근거와 세부적인 이행방안을 담았다고 도는 설명했다. 서약에 따라 도 소속 모든 공직자는 모든 권한은 도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것임을 기억하고 도민에 대한 봉사자로 이해충돌상황 발생 시 공익을 우선하여 업무
경기도가 7월부터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에 5년간 1000억원 규모의 1%대 저금리 융자 상품을 제공한다.경기도는 최근 신용협동조합중앙회, 33개 도내 지역신협과 ‘경기도 사회가치벤처펀드 운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 7기 공약인 ‘상호금융과 함께하는 사회가치벤처펀드’를 확대·발전시틴 개념이다. 도는 2019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사회적경제기금을 신협에 대여해 융자하면서 1
경기도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진학을 돕는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현장 설명회와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함께 진행한다. 청소년은 유튜브에서 댓글로 강사에게 질문할 수 있다.임형욱 마이진로·진학연구소 소장이 학교 밖 청소년의 대입전형과 지원전략의 정보를 제공하고, 강예은 진학 컨설팅 마이유니 대표가 학교 밖 청소년의 대입 성공 사
2019년 8월 한 청소노동자가 직원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하다 숨졌다. 직원 휴게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지하 1층 계단 밑에 위치한 1평 남짓의 휴게실은 에어컨은 고사하고 창문도 없어 곰팡내가 가득했으며 환풍기 1대가 청소노동자들이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구멍이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당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청소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