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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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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과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23일 오전 ‘도자 및 차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등 도자 및 차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의 도자 및 차 문화예술 관련 전시, 행사 등의 대내외 홍보 협력▲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상호 명칭 후원 ▲정보자
경기도가 코로나19 방역 우수국가 간 관광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민관 합동간담회를 열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방안 등을 논의했다.경기도는 23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여행사, 숙박업체, 관광지 관계자들과 ‘트래블 버블 대비 민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앞서 정부는 지난 9일 ‘트래블 버블 추진계획’을 발표해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된 일부 해외
경기교통공사는 6월 23일자로 ‘2021년 제2차 경기도 공공버스 운송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고 밝혔다.입찰대상 노선은 그간 코로나19 등에 따른 지속적인 적자로 정상운행이 어려워 버스업체가 반납한 총 12개 노선 109대이다. 구체적으로 ▲용인 7개 노선, ▲파주 1개 노선, ▲광명 1개 노선, ▲ 화성 2개 노선, ▲평택 1개 노선이 해당된다.이번 노선입찰은 6월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후 제안서 평가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안산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산기업통합지원단(기업지원단)’을 출범시키고 기업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시는 23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기업지원단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기업지원단에는 안산시와 안산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안산소방서·고용노동부 안산지청·안산세무서·안산세관·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경기테크노파크·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NH
경기도에 거주하는 한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가 경기도노동권익센터의 도움으로 무려 5년간이나 밀린 주휴수당과 퇴직금을 지급받게 됐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6월부터 21년 3월까지 포천시 소재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온 20대 후반 이 모 씨는 지난 5년 동안 주휴수당과 퇴직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 문제는 사업주가 온순하고 착한 이 씨의 성격을 악용했다는 것. 이러한 사건이 항상 그렇듯 사업주는 근로
"자족(自足), 그동안 고양시는 도시 내에서 주거뿐 아니라 일자리와 문화생활까지 모두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고, 그 성과가 드디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산업단지가 없어 서울로 출근해야만 하던 베드타운에서 벗어나, 고양시로 출근하고 고양시로 퇴근하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23일 <머니S>와 인터뷰에서 "고양시는 특례시라는 날개를 달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경제 활력 도시, 시원하게 뚫리는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1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인 ‘김포페이’ 발행액이 1520억원을 돌파, 누적 3600억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이는 3월 말 ‘배달특급’ 도입과 경기도의 소비지원금 지원 등으로 탄력을 받아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빠른 회복을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김포페이’ 비대면 시대 지역경제 견인‘김포페이’는 2019년 4월 전국 최초 모바일 기반 지역화폐 발행을 시작으로 매년 큰 폭의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센터장 유종대)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의 고유성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음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오는 7월 2일 오후 2시 오색시장 커뮤니티센터에서 ‘물 & 시민 & 문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7차 이음 포럼은 이태호 순천문화도시센터장의 '순천생태문화도시'라는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안병철 원광대교수가 '도심하천 생태문화의 방향과 내용', 김진홍 중앙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정신재활시설 ‘늘푸름’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장애인복지관, 정신재활시설, 정신요양시설, 공동생활가정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그리고 운영 전반 등 6개 영역에 대해 평가한다.‘늘푸름’은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2일 오산 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문화도시 시민 역량강화를 위해 ‘이음문화 시민학교’를 개강했다고 23일 전했다.‘이음문화 시민학교’는 오산시가 제2차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후, 그간 진행해 왔던 ‘시민 아카데미’를 심화해 오산시만의 문화도시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활동가를 양성하며 시민 거버넌스를 문화도시 워킹그룹으로 성장·발전시키고자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방침이다.첫 강의는 경기 정책축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수원시가 세외수입(과징금‧과태료 등) 체납자의 증권‧펀드를 압류 처분해 체납액 2억 7000여만 원을 징수했다.23일 시에 따르면 세외수입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체납자 7770여 명의 증권 보유 현황을 조사하고, 증권‧펀드를 보유한 308명을 대상으로 압류 처분을 했다. 이들의 체납액은 총 31억여 원이고, 6월 21일 기준으로 2억 7000여만 원을 징수했다. 세외수입 체납자의 증권R
김용민 의원(경기 남양주시 병, 더불어민주당)이 시민 편익위해 '별내선 적시 개통' 의지를 밝혔다.23일 김용민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8호선 다산역 건설공사(2023년 개통 예정) 현장을 방문하여 남은 공사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여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세부적인 준비에도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김용민 의원은 다산역 5공구 공사 관계자로부터 별내선 전체 준공률을 비롯한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성남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1520만원 상당의 노트북 15대를 후원했다.이를 위해 시는 23일 오후 분당구 구미동 소재 마음톡톡센터에서 현대중공업 임직원 대표, 수혜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지원용 노트북 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날 노트북 중 8대는 마음톡톡센터(이용 장애인 15명)에, 7대는 말아톤주간보호센터(이용 장애인 26명)에 각각 전달됐다.각 시설은 노트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역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개관한 이석영신흥상회를 방문해 청년 응원 나섰다.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최근 개관한 이석영신흥상회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개관 전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 한 차례 마주했던 청년 창업가들을 다시 만나 상점 운영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며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앞서 지난 11일 개관한 이석영신흥상회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345㎡ 규모로 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전태일재단과 함께 오는 30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전태일 노동인권 토크콘서트 ‘내가 전태일이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토크 콘서트 ‘내가 전태일이다’는 ‘2021 전태일 열사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전태일 열사의 생애와 희생, 노동인권, 노동현실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노동권 향상에 대한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 자리에는 이수호 전태일재단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는 ‘2021년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 온라인 기술설명회’를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온라인 기술설명회는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 성과에 대한 도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매체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설명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찾아가는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체험관(와우스페이스)’ 운영하기로 하고 신청기관 추가 모집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찾아가는 VR/AR 체험관’은 경기도가 2017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올해는 고령층,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에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체험기기를 대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한 달간 1000여 명이 체험했으며, 취약계층이 평소 접하기 어
경기도가 아파트 관리비 횡령 등 공동주택 회계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회계감사 공정성 확보에 나선다.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가 직접 선정하는 회계감사인을 시장·군수나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 추천을 의뢰해 선정하도록 의무화하고, 전문교육 도입으로 회계감사인의 역량을 높이는 내용이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공동주택관리법 제26조(회계감사)에 따라 300세대 이상 공동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투기 차단을 위해 수원시 등 18개 시·군 임야 및 농지 3.35㎢를 오는 28일부터 2023년 6월 27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경기도는 지난 18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지정 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실거래 내역을 기반으로 한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이다.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임야 9620㎡, 용인시 수지구
도내 최고령 항일 애국지사이자 광복군으로 활동했던 김유길 지사(102‧애국장), 전국 유일의 생존 여성 독립운동가인 오희옥 지사(95‧애족장) 등 도내 거주하는 5명의 애국지사는 2018년 9월부터 매달 100만원씩 ‘경기광복유공연금’을 받고 있다.지난 18일 하남에서는 일제에 맞섰던 국가유공자 A씨의 빈소가 마련됐다. 경기도는 A씨의 마지막 길에 15명의 장례의전 선양단을 지원해 곁을 지키게 했다. 사흘간 태극기 관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