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용민(경기 남양주시 병) 의원이 최근 8호선(별내선) 다산역 공사 현장을 찾았다. / 사진제공=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실
김용민 의원(경기 남양주시 병, 더불어민주당)이 시민 편익위해 '별내선 적시 개통' 의지를 밝혔다.
23일 김용민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8호선 다산역 건설공사(2023년 개통 예정) 현장을 방문하여 남은 공사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여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세부적인 준비에도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김용민 의원은 다산역 5공구 공사 관계자로부터 별내선 전체 준공률을 비롯한 현황 전반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작업장 환경과 공사 과정을 점검했다.

현재 별내선은 공사는 6곳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경기도 시행구간(3~6공구)은 2022년 12월 시설공사 완공을, 서울시(1~2공구)는 2023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용민 의원은 “서울시 시행구간의 개통 예정일이 경기도 구간에 비해 늦다”며 “공사기간이 최대한 단축되어 시민들이 조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신경 쓸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용민 의원은 “지난해 확정된 광역교통개선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챙기겠다”며 “이후에도 남양주가 핵심 교통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