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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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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은 “기후위기를 온전하게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시민 모두의 연대와 참여”라고 강조했다.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기후변화학회 2021년 상반기 학술대회 총회에서 환영사를 한 염태영 시장은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신기후 체제’가 시작되면서 ‘탄소 중립’이 전 세계 공통 화두가 됐다”며 “실효성 있는 대응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친문 핵심’인 김경수 경남지사와 만난 뒤 ‘원팀’을 강조했다.이 지사는 17일 오전 경남 창원시를 방문해 경기연구원과 경남연구원의 정책 협약식을 마친 뒤 SNS를 통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원팀이 되어 당면한 파도를 함께 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코로나 방역, 서민경기 침체, 지방 소멸, 후쿠시마 오염수, 한반도 평화, 기후위기. 무엇 하나 간단한 문제가 없다”며 “지방정부는 물론 모든 공직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7일 정치권을 향해 "국민인권도 지키지 못하는 정치가 무슨 소용 있나"라며 일침을 가하며, 또 다시 수술실CCTV 설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이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수술실은 신성불가침의 성역이 아니다"면서 "다른 누구도 아닌 수술 당사자가 원한다면 수술실 상황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어야 한다”고 이같이 주장했다.그러면서 이준석 대표를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의사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가
여권의 유력한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7일 '친문 핵심'으로 불리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만났다.이 지사는 이날 오전 경남도·경남연구원·경기도·경기연구원 정책협약식 참석을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43분께 카니발로 도청 현관에 도착했고, 조영진 경남도 기획실장의 영접을 받으며 코로나19 발열체크를 하고 청사에 들어섰다.지난 1986년 부산에서 창원으로 경남도청사가 이전한 이후 경기지사가 도청을 방문한 건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분야 의정도시인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제51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1971년부터 정부주도로 실시해온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예선으로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우리나라 공예품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여 실생활과 접목시켜 공예산업의 판로기반 조성하기 위한 공예인들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이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대호)과 교섭 추진 10개월 만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노사 양측 대표로 조학수 부시장과 이대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실·과장, 노조 임원 등이 참석했다.지난해 9월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양주시에 단체교섭 요구안을 제출한 것을 시작으로 예비교섭·상견례에 이어 총 11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지난 2일 개최한 본교섭에서 138개 조문 278개 조항에 대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7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용인문예회관 처인홀에서 공연장 상주 단체 육성 사업 수행 단체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기획 공연 ‘Russian Rhapsody’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본 공연은 2021 용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 단체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피아니스트 피터 오브차로프의 협연으로 진행된다.'Russian Rhapsody'는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의 대표 작곡가들의 곡을 중심으
지방 재정을 투입해서라도 GTX-C 노선을 안산에 유치해야 한다는 안산시민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산시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을 통해 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전체 응답자 835명 가운데 87.7%(732명)가 이렇게 답했다고 17일 밝혔다. 설문 결과를 보면 GTX-C노선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응답자가 절대 다수를 차지했고, 이 사업에 관심이 없다는 의견이 9.9%(83명),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단원구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대부황금로 1480-7)에 대부 밀밭을 조성하고 안산 대부밀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17일 시는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대부밀 수확을 맞아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대부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 ㈜좋은아침과 ‘안산지역 특산물 활용 빵 개발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안산 브랜드 빵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은 안산인재육성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이날 행사는 ▲대부밀 수확 ▲밀밭사이로
수원문화재단이 6월19일부터 8월13일까지 탑동시민농장 내에서 2021 실험목장 AGIT ‘월간 공간실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공간기반의 주도적 참여주체 발굴 및 지역 재생공간의 실험적 활용을 위한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서다.수원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행사로 공간기반의 주도적 참여주체 발굴과 지역 재생공간의 실험적 활용을 위한 프로젝트로 운영된다.탑동시민농장 내 위치한 실험목장 AGIT에 진행되며 장소적 특성을 활용한 8개의 프로젝트로
군포시가 지역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신건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군포시는 17일 시청사에서 연세공감정신건강의학과의원(원장 황성식)등 관내 병원, 상담·치료기관 등 11곳과 군포시 지역위기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청소년안전망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협약기관들은 고위기청소년 사례대상자에게 신속한 진료와 검사를 통해 맞춤형 상담 및 치료를 제공하고 사후 관리에도 집중할 계획이다.&nb
이재준 고양시장이 오는 6월 24일 ‘세계태권도 본산’ 국기원이 수여하는 태권도 명예 4단증을 받는다.이 시장은 2022년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와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이전 등 ‘국기’ 태권도의 위상정립 및 태권도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단증 수상자로 결정됐다.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열릴 명예단증은 ‘국기원 태권도 9단 최고 고단자회’ 회장인 김경덕
김상호 하남시장은 16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구·하남시 GTX-D 노선 공동유치위원회 등과 합동집회를 열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합동집회에는 김 시장과 이 구청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 강동구·하남시 GTX-D 노선 공동유치위원회 등 하남시와 강동구 시민대표가 참석했으며, 정하영 김포시장도 함께 했다.이 자리에서 김 시장 등은 'GTX-D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킨텍스 부지 헐값 매각’ 논란에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내린 ‘감사 지시’를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17일 내놨다.지난 15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고양시 킨텍스 일대 개발 논란과 관련해 감사를 지시’했다는 언론 보도에 따른 것이다.앞서 JTBC는 방송을 통해 킨텍스 일대 개발을 둘러싼 특혜 의혹에 대해 고양시가 조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를 냈다. 고양시는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6~8월 장마철을 틈타 폐수 무단 방류, 오염 방지시설 관리 소홀 등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를 특별감시·단속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반월·시화산업단지, 남부권(수원·오산·화성 등), 남서부권(평택·안성 등), 남동부권(안양·군포·성남 등), 서부권(김포·부천 등), 북부권(의정부·파주·포천·연천 등), 동부권(용인·이천·여주·양평 등) 등 7개 권역에서 도금·섬유 등을 다루며 악성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대전환’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행정 혁신의 일환으로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함께 총 1억1400만원을 투자해 ‘기간제 스마트 채용 통합 접수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과도한 서류 제출과 복잡한 채용절차에 어려움 없이 온라인으로 손쉽게 비대면·비접촉 방식으로 응시할 수 있을 전망이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기간제 스마트 채용 통합 접수시스템’은 별도의 전산 시스템을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일정이 임박하면서 경선연기론을 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당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대선 경선 연기론'에 대해 "당헌·당규(대선 180일 전 후보 선출)가 있고 그대로 하는 게 원칙"이라고 밝혔다.송 대표는 16일 취임 46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우리 당은 지난 재·보선 공천부터 너무 쉽게 원칙을 바꾸는 모습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민주당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드론 실증사업을 진행할 4개 기업을 선정, 본격적인 드론 비즈니스 모델의 실증과 관련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드론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실증지원 사업’은 도내 유망 드론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올해는 용인, 안산, 광주, 포천 4개 시군으로부터 테스트베드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정책 이슈를 공유하고 특례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남양주시 특례 추진단'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남양주시 특례 추진단' 정책 세미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시민, 각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특례 추진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현 전북대학교 교수 초청 특강과 특례 발굴 로드맵 마련을 위한 자율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방 정부는 국
경기도가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 중 하나로 올해 처음 도내 에너지 관련 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한 ‘유망 에너지기업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도내 에너지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경기도를 대표하는 ‘유망 에너지기업’으로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에너지기업 15곳을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경기도 유망 에너지기업’ 지정서(현판)이 수여되며 ▲신제품 개발 ▲